| ▲ 쌍용C&E가 자기주식 157만6903주를 소각한다.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류수재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윤병운 NH투자증권 전략 회의서 '얼라인먼트' 강조 : 같은 방향 바라보라, 사업부 간 장벽 허물라 |
| "마누라 자식 빼고 다 바꾸라"던 이건희 '신경영' 선언 후 33년 : 이재용은 2026년을 '뉴삼성' 원년으로 만들어낼까 |
| 한화 신설 지주회사 대표로 김형조 내정, 기계·로봇·유통·레저 이끌며 삼남 김동선 홀로서기 지원 '막중 과제' |
| LG디스플레이 흑자전환 성공, 정철동 모바일 OELD로 올해 영업이익 1조 넘는다 |
| 김유진 꺼낸 'B2C 강화 전략' 힘 못 쓰네, 한샘 앞길에 암울한 전망만 |
| 국내는 '경영 전문가'·해외는 '심복'에, BBQ 윤홍근 인재등용 이유있는 철학 |
| 삼성물산 대치에서 도시정비 마수걸이 유력, 오세철 '래미안' 앞세워 상급지 조준 |
| 트럼프 관세가 미국 제철 호황기 앞당겨, 현대제철 현지 투자 성과는 '하세월' |
| 콜마비앤에이치 화장품 관련 사업 계열사에 매각, 건강기능식품에 집중 |
| LG전자,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VS사업본부에 경영성과급 539% 지급 |
| 이재명 "AI 로봇 도입 막는 절박함 이해, 대응 위해 창업 사회로 가야" |
| [오늘의 주목주] '하이닉스 지분 가치 부각' SK스퀘어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에.. |
| 하나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4조29억 7.1% 증가, 기말배당 주당 1366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