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E는 보유한 자기주식 157만7790주 가운데 특정목적에 의한 취득한 자기주식 887주를 제외한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한다고 20일 공시했다.
| ▲ 쌍용C&E가 자기주식 157만6903주를 소각한다. |
소각 예정금액 82억 원은 2023년 6월30일 기준이다. 주식 소각을 위한 결정 이사회날 전날인 19일 종가(5960원) 기준으로 89억7300만 원 규모다.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
쌍용C&E는 “소각 예정일은 의사회 결의에 의한 것으로 관계기관의 협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