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E는 보유한 자기주식 157만7790주 가운데 특정목적에 의한 취득한 자기주식 887주를 제외한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한다고 20일 공시했다.
| ▲ 쌍용C&E가 자기주식 157만6903주를 소각한다. |
소각 예정금액 82억 원은 2023년 6월30일 기준이다. 주식 소각을 위한 결정 이사회날 전날인 19일 종가(5960원) 기준으로 89억7300만 원 규모다.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
쌍용C&E는 “소각 예정일은 의사회 결의에 의한 것으로 관계기관의 협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F&F '재무 전문가', 테일러메이드 투자 주도 인수 막바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030913_34012.jpg)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