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교보생명 클라우드 활용 협업툴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11월 서비스 시작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09-19 11:17: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금융회사 내부망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교보생명의 금융서비스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교보생명은 ‘클라우드 활용 협업툴 소프트웨어의 내부망 이용 금융서비스’가 금융위원회에서 지정한 금융규제 샌드박스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교보생명 클라우드 활용 협업툴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11월 서비스 시작
▲ 교보생명은 ‘클라우드 활용 협업툴 소프트웨어의 내부망 이용 금융서비스’가 금융위원회로부터 금융규제 샌드박스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교보생명>

혁신금융서비스는 소비자의 편익 증진을 위해 혁신성과 차별성이 뛰어난 서비스에 규제 적용 특례를 인정해주는 제도를 말한다.

이번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으로 교보생명은 모두 4건의 혁심금융서비스를 보유하게 됐다.

앞서 교보생명은 5인 미만 사업장 단체보험서비스, 보험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 미러링 등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한 눈으로 보는 TM청약 지원 서비스 등 3건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았다.

교보생명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내부망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통해 업무 담당자들이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해 하나의 가상공간에서 의견 교환을 제약을 받지 않고 할 수 있게 되면서 고객 편익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시스템 점검과 고도화 작업을 거쳐 11월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툴을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업무혁신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향상된 임직원들의 생산성을 고객 서비스 확대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추경 '찬성' 58.8% '반대' 36.4%, TK·20대서 접전  
[조원씨앤아이] 광역단체장 당선 전망 민주당 57.6% 국힘 33.4%, 부울경 접전
이란 전쟁 계기로 아시아 전기차 시장 성장 가속화 전망, "한국이 중국에 유일한 대항마" 
중국 AI 반도체 자급률 76% 달성 전망, 모간스탠리 "생산 수율과 HBM 확보는 한계"
장병탁 서울대 교수 "제조·물류·국방·헬스 피지컬 AI 현실화, 산업구조 전환 동력 부상"
DB증권 "달바글로벌 서구권 확장 투자 단계, 단기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무기 판매 성과에 외신 주목, "정확도와 가성비 우수" 
포스코퓨처엠, 금호석유화학·BEI와 '무음극 리튬메탈 배터리' 개발 나서
SK하이닉스 EUV 장비 구매는 메모리반도체 업황에 '악재' 평가, 공급 과잉 리스크 키워
NH투자 "HMM 단기 수익성 개선 전망, 연료비 상승에 따른 할증료 부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