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인터파크, 해외항공권 호텔상품 '최저가 보상제' 올해 말까지로 연장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08-01 10:31: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인터파크의 ‘최저가 보상제’ 기한이 연장됐다.

인터파크의 운영사 인터파크트리플은 국제선 항공권 및 해외호텔의 최저가 보상제의 기한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1일 밝혔다. 
인터파크, 해외항공권 호텔상품 '최저가 보상제' 올해 말까지로 연장
▲ 인터파크의 최저가 보상제의 기한이 올해 연말까지 연장됐다. 인터파크에서 구매한 국제선 항공권이나 해외호텔 상품이 타 숙박 예약 플랫폼보다 비싸다면 차액을 포인트로 지급받을 수 있다.

인터파크의 최저가 보상제는 2022년 10월11일 도입된 제도이다. 인터파크에서 구매한 국제선 항공권 및 해외호텔이 최저가가 아닐 경우 차액을 인터파크 포인트로 받을 수 있다.

최저가 보상제 신청은 인터파크의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톡집사'에 타사 상품이 최저가임을 증빙할 수 있는 이미지를 첨부하면 된다.

최저가 보상제는 인터파크의 상품에 ‘최저가 보상’이 명기된 호텔상품에 한해 적용된다.

해외호텔은 상품은 예약 및 결제 완료 후 5일이내(공휴일 포함) 신청해야한다. 타사 상품과 △호텔명 △객실타입 △투숙일정 △조식조건 △투숙인원 △확정여부 △예약객실수 △취소규정이 모두 동일해야한다.

최저가 보상은 △비회원으로 예매한 경우 △이벤트 및 조건성 추가할인 적용 등의 경우 받을 수 없다. 또한 숙박 예약플랫폼에서 표기된 요금에만 적용되며 오픈마켓·소셜커머스·포털사이트를 통해 검색된 요금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국제선 항공권 최저가 보상제는 국제선 항공권 발권을 만료한 모든 고객이 신청할 수 있다. 구매이후 7일이내(공휴일 포함) 신청해야한다.

최저가 보상제는 △항공사 △출도착일정 △예약 인원 △결제수단 △각종 규정 등이 동일한 항공권에 대해서만 최저가 보상제가 적용된다. 타사의 땡처리 항공권(그룹·패키지 항공권과 좌석 미확정 항공권)에는 보상하지 않는다. 

인터파크트리플은 “최저가 보상제는 별도 안내없이 일정이 변경되거나 종료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저가 보상제는 그동안 2차례 연장돼 올해 7월까지 운영될 예정이었다.

인터파크는 “엔데믹 첫해를 맞아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고객들의 탐색 수고를 덜고 극대화 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저가 보상제의 연장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반도체 호황 2028년에도 지속 전망, "고객사와 장기 계약이 성장 제약" 분석도
카카오 노조 2차 파업 '로그아웃 데이' 돌입, 임직원 2100여 명 참여
하나증권 "은행주 2분기 금리ᐧ실적 모멘텀 기대, 최선호주 KB금융 신한금융"
BNK투자 "하나금융 2026년 주주환원율 51.5% 전망, 투자매력 유효"
하나증권 "코스닥 승강제와 국민성장펀드 자금 유입 기대, 관련주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현장] 백종원 손때 묻은 충남 예산시장 가보니, 상인들 "낮은 임대료와 유연한 유통이..
[현장] 더본코리아 수십억 적자에도 지역개발 하는 이유, 백종원 "고객 발걸음이 자산 ..
유안타증권 "현대백화점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사업부 매출 성장세 지속"
비트코인 9054만 원대 하락, 7월 상승과 하락 가능성 두고 시장 전망 엇갈려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