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3500만 원대 유지, 바이낸스 시장 점유율 43%로 하락 소식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3-06-05 09:17: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3500만 원대를 유지했다.
 ​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가 미국과 캐나다 당국의 규제를 받아 점유율이 하락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비트코인 3500만 원대 유지, 바이낸스 시장 점유율 43%로 하락 소식
▲ 비트코인 시세가 3500만 원대를 유지했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5일 오전 8시58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05% 내린 3585만5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시총 상위 10개 가상화폐 시세는 대부분 내리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36% 내린 249만9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0.91% 하락한 40만3천 원에 각각 사고팔리고 있다.

도지코인(-0.53%), 폴리곤(-1.09%), 트론(-0.83%), 폴카닷(-0.64%)도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

반면 리플(3.07%), 에이다(0.18%), 솔라나(2.96%)는 오르고 있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데이터 전문 업체 CC데이터의 데이터를 통해 바이낸스의 점유율이 최근 크게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바이낸스의 시장점유율은 올해 2월 57%에 이르렀으나 이후 3개월 동안 하락해 5월 43%까지 떨어졌다.

5월 현물 거래 규모도 2120억 달러로 2020년 1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코인데스크는 그 이유로 바이낸스에 대한 미국과 캐나다 당국의 규제를 들었다. 바이낸스는 특히 캐나다에서는 규제 관련 이슈로 거래소 사업을 철수하기도 했다.

바이낸스는 최근 20% 정도 감원을 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56.3% vs '야당' 37.4%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7.0%로 4.2%p 하락, 대구·경북 56.3% 긍정
'한국 참여' 미국 반도체 공급망 동맹에 중동 국가 UAE와 카타르도 합류
삼성전자 임원 성과급 '자사주 의무 수령' 폐지, 전액 현금도 가능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 제품' 선정
[여론조사꽃] 윤석열의 '적절 구형량', 사형 37.0% 무기징역 26.8% 무기금고 ..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6.8%로 2.7%p 올라, 두 달 만에 최고치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올해 경제 목표, '삼성전자'와 'AI반도체' 될까
테슬라 '4680 배터리' 집착에 전기차 부진 자초, 경쟁사 차세대 기술 개발과 대비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3.3% 국힘 27.6%, 격차 6.8%p 좁혀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