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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바이든, 한국과 일본 정상에 미국 워싱턴 3자 회담 초청 제안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5/20230521164908_31633.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대통령이 20일 일본 히로시마 그랜드 프린스 호텔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확대세션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인사한 뒤 자리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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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게 한·미·일 3자 회담을 위해 미국 워싱턴DC로 초청하겠다고 제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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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미국 고위 관리의 발언을 인용해 "바이든 대통령은 21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일본 히로시마에서 개최된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이와 같은 제안을 했다"고 보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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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위 관리는 워싱턴DC 한미일 정상회담 시기가 곧 정해질 것이라고 말했지만 그 외 다른 세부 사항은 언급하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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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윤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 기시다 총리와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한미일 회담은 2022년 11월 캄보디아 프놈펜에 이어 6개월 만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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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에 따르면 회담은 약 10분 동안 진행됐으며 한·미·일 3국의 안보 협력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리자는 논의가 주로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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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한미일 정상회담에 앞서 이날 오전 양자회담을 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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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한국과 일본이 지역의 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 개선을 추진하는 가운데 양국 정상이 올해만 3번째 정상회담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나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