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새마을금고 청년주거장학 지원사업 발대, 100명에 매달 25만 원씩 지원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3-05-19 14:08: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새마을금고 청년주거장학 지원사업 발대, 100명에 매달 25만 원씩 지원
▲ 새마을금고가 청년 100명에 달마다 25만 원씩 6개월 동안 주거비를 지원한다. 사진은 5월17일 새마을금고 중앙회 MG홀에서 열린 '청년주거장학 지원사업' 발대식 모습. <새마을금고중앙회>
[비즈니스포스트] 새마을금고가 청년 100명에 달마다 25만 원씩 6개월 동안 주거비를 지원한다.

새마을금고는 17일 새마을금고 중앙회 MG홀에서 ‘MG희망나눔 청년주거장학 지원사업’ 증서 전달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서류심사와 비대면 면접을 거쳐 전국에서 선발된 100명에 6개월 동안 매달 25만 원씩 주거지원비를 지급한다. 

이들이 자원봉사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사회환원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에는 모두 2억 원을 지원한다.

청년층에 주거비를 지원해 주거안정과 자기계발을 위해 돕기 위해 시작된 청년주거장학 지원사업은 이번이 여섯 번째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올해는 포스트코로나 일상회복으로 청년들의 지원이 많이 몰려 선발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박차훈 MG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주거 문제로 고통받는 청년들의 주거비를 절감해 학업과 자기계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MG새마을금고 재단은 청년의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