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라이콤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 장중 상한가, IBKS제16호 스팩과 합병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3-02-14 10:43: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광통신기기 부품 전문기업 라이콤 주가가 스팩합병으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첫날 상한가까지 올랐다

14일 오전 11시10분 코스닥시장에서 라이콤 주식은 기준가(2410원)보다 29.88%(720원) 오른 3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라이콤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 장중 상한가, IBKS제16호 스팩과 합병
▲ 14일 오전 10시40분 기준 라이콤 주가는 기준가 대비 29.77%(720원) 오른 313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이날 라이콤 주가는 기준가보다 1.04%(25원) 오른 2435원에 장을 시작해 장중 상승폭을 키웠다.

라이콤은 1999년 11월에 세워진 회사로 광네트워크 모듈을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광증폭기와 광 송수신기, 광중계기 등이 주 제품군이다.

라이콤은 IBKS제16호 스팩과 합병한 뒤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IBKS제16호 스팩은 지난해 12월22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라이콤합병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1대9.527로 라이콤의 보통주식 1주당 합병법인 IBKS제16호 스팩의 보통주식 9.527주가 교부됐다.

라이콤은 지난해에는  3분기까지 매출 260억 원, 영업이익 41억 원을 거뒀다. 2021년에는 매출 280억3301만 원, 영업이익 35억2914만 원이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