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3일 회장 후보 4명의 추가 면접을 진행하고 오후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
| ▲ 우리금융지주는 3일 회장 후보 4명의 추가 면접을 진행하고 오후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 |
현재 우리금융지주 회장 후보는 이원덕 우리은행장과 신현석 우리아메리카 법인장, 외부 출신인 이동연 전 우리FIS 사장,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등 4명이다.
금융업계에서는 내부 출신은 이 행장과 외부 출신인 임 전 위원장을 유력 후보로 꼽는다.
우리금융지주 회장 최종 후보는 이날 오후 6시쯤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조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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