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3일 회장 후보 4명의 추가 면접을 진행하고 오후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
| ▲ 우리금융지주는 3일 회장 후보 4명의 추가 면접을 진행하고 오후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 |
현재 우리금융지주 회장 후보는 이원덕 우리은행장과 신현석 우리아메리카 법인장, 외부 출신인 이동연 전 우리FIS 사장,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등 4명이다.
금융업계에서는 내부 출신은 이 행장과 외부 출신인 임 전 위원장을 유력 후보로 꼽는다.
우리금융지주 회장 최종 후보는 이날 오후 6시쯤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조윤호 기자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 전문가,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프랑스 문화 전문가, '한류' 초점 국제교류 강화 글로벌 경쟁력 제고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174336_49025.png)
![LS그룹 내 재무 아우른 전략가, 2030년 매출 1조 기반 마련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174510_134561.png)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과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