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유아용품 전문기업 꿈비가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 청약에서도 흥행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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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꿈비에 따르면 1월31일부터 이날까지 실시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경쟁률이 1772.59대 1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청약증거금은 약 2조2157억 원이 모였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꿈비 일반인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 1772대1, 코스닥 9일 상장"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2/20230201221538_1883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꿈비 일반 공모청약 경쟁률이 1772대 1로 흥행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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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비는 앞서 1월26일과 27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가 희망범위(4천 원~4500원)를 넘어선 5천 원으로 확정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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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비 수요예측에는 약 1590개 기관이 참가해 1547.1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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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건 꿈비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국내 대표 종합 유아용품 브랜드가 되겠다”며 “꿈비의 성장성을 믿고 투자해준 투자자분들께 감사하며 기대만큼 꾸준히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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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비는 상장해서 모은 자금을 스마트공장 구축 등에 활용할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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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비는 9일 코스닥시장에 입성한다. 조윤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