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금융  금융

꿈비 일반인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 1772대1, 코스닥 9일 상장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2-01 19:41: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유아용품 전문기업 꿈비가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 청약에서도 흥행했다. 

1일 꿈비에 따르면 1월31일부터 이날까지 실시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경쟁률이 1772.59대 1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청약증거금은 약 2조2157억 원이 모였다.
 
꿈비 일반인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 1772대1, 코스닥 9일 상장
▲ 꿈비 일반 공모청약 경쟁률이 1772대 1로 흥행했다.

꿈비는 앞서 1월26일과 27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가 희망범위(4천 원~4500원)를 넘어선 5천 원으로 확정했었다.

꿈비 수요예측에는 약 1590개 기관이 참가해 1547.1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었다. 

박영건 꿈비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국내 대표 종합 유아용품 브랜드가 되겠다”며 “꿈비의 성장성을 믿고 투자해준 투자자분들께 감사하며 기대만큼 꾸준히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꿈비는 상장해서 모은 자금을 스마트공장 구축 등에 활용할 계획을 세웠다.

꿈비는 9일 코스닥시장에 입성한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자 지분 보유' 삼성화재 주가 7%대 급등, 코스피 개인 순매..
농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17개 군으로 확대, 화천·보은·진안 등 7곳 추..
미국 5월 재정적자 늘었다, 환급비용 늘어 순관세수입도 적자
펄어비스 강달러가 키운 '붉은사막' 실적 효과, 크래프톤·넷마블도 고환율에 웃는다
[11일 오!정말] 국힘 우재준 "우리 모두 사퇴했으면 좋겠다"
여야 '대표 사퇴론' 동시 분출, 민주당은 '전대 공정성' 국힘은 '재선거론'이 갈등 키워
HD현대 정기선의 '50년 성장동력'은 AI, 중국 '저가 공세' 대항 스마트조선소 구..
[현장] 생산적금융 시대 금융이 산업정책과 함께 가려면, '적극성'과 핀셋조정'이 필요하다
포스코이앤씨 수주 부진에 신안산선 사고 재발까지, 송치영 돌파구 마련 절실
미국 공화당 TSMC 특허침해 조사 압박, "반도체 공급망 중요해도 예외 안 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