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투자증권 작년 순이익 67.5% 줄어, 수수료수익 줄고 이자수지 축소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2-01 19:23: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NH투자증권이 지난해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급감했다.

NH투자증권은 2022년에 연결기준으로 영업이익 5213억 원, 순이익 3029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NH투자증권 작년 순이익 67.5% 줄어, 수수료수익 줄고 이자수지 축소
▲ NH투자증권은 2022년 연결기준으로 영업이익 5213억 원, 순이익 3029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2021년과 비교해 영업이익은 59.7%, 순이익은 67.5% 감소했다. 

NH투자증권은 중개, 금융상품판매, 투자은행(IB) 부문의 수수료 수익 감소와 운용 및 관련 이자수지 축소, 증권여신 및 예탁금 관련 이자수지가 감소하며 실적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은 손익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일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신사업 발굴에 적극 나서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유럽 판매 104만2509대로 소폭 감소, 시장 점유율 4위는 지켜
SK하이닉스 미국에 AI 투자법인 설립 검토, 해외 투자·지분 관리 담당
일동제약 지난해 영업이익 195억 내 48.5% 증가, 사업 재정비 효과
IBK기업은행 장민영 체제 첫 정기인사, 여성 부행장 4명으로 역대 최대
이재명 "금감원 특사경 인지수사 제한 부당, 고칠 필요 있어"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에 5080선 상승 마감, 종가 기준 첫 5000선 돌파
현대건설 인천 화수화평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수주, 8721억 규모
HJ중공업 지난해 영업이익 671억 825% 증가, "미국 해군 MRO로 올해도 실적 ..
한국GM '직영 서비스센터 폐쇄' 특별노사협의회 열어, 실무협의체 구성 합의
트럼프가 간밤에 던진 '자동차 관세 25%', 정부 '차분한 대응' 기조로 협상카드 준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