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카카오뱅크 전·월세보증금 대출금리 최대 0.67%포인트 인하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1-26 16:12: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뱅크가 전·월세보증금 대출 상품 금리를 낮추며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 한도를 높였다. 

카카오뱅크는 전세와 월세 보증금 대출 상품의 금리를 최대 0.67%포인트 내리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전·월세보증금 대출금리 최대 0.67%포인트 인하
▲ 카카오뱅크는 전세와 월세 보증금 대출 상품의 금리를 최대 0.67%포인트 내리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보증금 대출 상품 금리 인하로 전·월세보증금 대출 적용 금리가 연 4.418~5.303%가 됐다고 설명했다. 기존 적용 금리는 4.891~5.963%였다. 

카카오뱅크는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 금리는 최대 0.30%포인트 낮췄다.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은 만 19~34세, 연소득 7천만 원 이하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한 상품이다.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 금리를 덜 낮추는 대신 대출한도를 2배로 높였다. 

카카오뱅크는 기존 1억 원이던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 상품 한도를 2억 원으로 상향하기로 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금리인상 시기에 고객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대출금리를 인하하고 한도를 상향했다”며 “앞으로도 더 경쟁력 있는 금리와 편의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주거 문제에 도움이 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6%대 급락 525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495.5원까지 뛰어
정책실장 김용범 "유류 최고가격제 이번주 최대한 신속하게 절차 진행"
금감원 은행권 정기검사에 '소비자보호 검사반' 편성, 지배구조도 집중 점검
유가 급등에 '순수 정유주' 에쓰오일 기대감 커져, 정부 '최고가격제'는 변수로
[채널Who] 전 세계가 신음할 때 나홀로 웃는 자, 이란 전쟁의 '진짜 수혜자'는 누..
[9일 오!정말] 민주당 박지원 "국힘은 선거가 끝나면 어차피 자연사 한다"
DB그룹 김남호 명예회장 "부친에 맞설 생각 없어", 경영권 분쟁 논란 진화
한국 스위스와 통화스왑 계약 5년 연장, 18조5천억 규모 상호지원 가능
민주당 정유업계에 경고, 정청래 "부당이익은 중대범죄" 한병도 "기름값 너무 올라"
외신 "쿠팡 김범석 방한해 사과하는 해결책 고려, 불체포 보장 조건 달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