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정치

[Who Is ?] 김용현 대통령 경호처장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3-01-20 08:3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 전체
  • 활동공과
  • 비전과 과제
  • 평가/사건사고
  • 경력/학력/가족
  • 어록
생애
[Who Is ?] 김용현 대통령 경호처장
▲ 김용현 대통령 경호처장

김용현은 윤석열 대통령 경호처장이다.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른 경호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1959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다.

서울 충암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육군사관학교 38기로 1982년 졸업해 소위로 임관했다.

대령 시절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을 지내고 준장으로 진급해 육군참모총장 비서실장, 제1야전군사령부 관리처장·작전처장을 역임했다.

소장으로 진급해 제17보병사단장과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을 지냈다. 2013년 10월 중장으로 진급해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과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을 역임하고 2017년 9월 전역했다.

2021년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때 윤석열 후보 캠프의 외교·안보 정책자문단에 합류했다. 대선 후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청와대 이전 태스크포스(TF)에서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 국방부 청사로 옮기는 과정을 이끌었다.

2022년 5월 대통령 경호처장에 임명됐다.

경영활동의 공과


△대통령 경호처장 임명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첫날인 2022년 5월10일 김용현을 대통령경호처장에 임명했다.

2022년 5월1일 장제원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브리핑에서 "김용현은 현역 시절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으로서 대한민국의 수도를 방위하고 대통령이 위치하는 특정 경비구역의 경호업무를 총괄한 바 있어 경호처장으로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장제원 비서실장은 이어 "70여 년 만에 처음으로 대통령 집무실 및 관저를 옮기는 역사적 시점에 새로운 경호 패러다임을 제시해 안보 및 경호 공백, 그리고 국민 여러분의 불편과 걱정을 최소화할 방안을 제시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용현은 대통령 경호에 필요한 구역에서 군·경찰 등을 지휘·감독할 수 있도록 관련 시행령 개정을 추진했다.

대통령경호처는 2022년 11월9일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이하 대통령경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을 보면 경호처장은 경호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경호구역에서 경호활동을 수행하는 군·경찰 등 관계기관의 공무원 등에 대한 지휘·감독권을 행사한다.

'경호구역에서 경호활동을 수행하는'이라는 제한을 뒀지만 경호처가 군·경을 '지휘·감독'하는 것은 문민정부가 들어선 뒤로 이례적인 일이다. 이에 경호처의 군·경 지휘권 확보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경호처는 논란이 일자 해명자료를 통해 "대통령 경호에 투입된 군·경 등 관계기관의 경호인력에 대해 새로 지휘권을 갖게 된다는 취지의 언론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기존에도 군·경 등 관계기관의 경호활동을 지휘·감독해왔다"고 설명했다.

경호처는 이어 "다만 내부지침 등의 형식으로 규정돼 있던 내용을 시행령으로 명확히 한 것일 뿐 기관의 권한을 강화하려는 것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Who Is ?] 김용현 대통령 경호처장
▲ 김용현 대통령경호처장(오른쪽)이 2022년 10월20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경호안전 국제 학술세미나'에서 참여업체 관계자로부터 사이버위협 대응 시나리오를 듣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선 캠프 합류해 국방안보 정책 조언
김용현은 2021년 8월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때 윤석열 캠프의 외교·안보 정책자문단에 합류했다.

김용현은 캠프 외교안보정책본부 국방정책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기존의 병력 중심 전투방식을 벗어나 인공지능(AI) 등 첨단 과학기술이 접목된 무인로봇 전투체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무인로봇 전투체계가 도입되면 전문 전투요원은 모병하고 나머지 병력은 징병하는 징모혼합제가 가능해져 인구 절벽에 따른 심각한 병력자원 감소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병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도 있으며 전시에 인명 손실도 크게 줄일 수 있다.

김용현은 패트리어트 미사일로 막기 어려운 북한의 극초음속 미사일이나 고각발사 미사일로부터 수도권을 보호하기 위해 사드 추가 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스라엘이 개발한 아이언돔과 유사한 한국형 아이언돔을 개발해 조기 배치하고 국민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는 정당한 방위적 조치로 선제타격을 해 북한의 도발 의지를 꺾어야 한다고 했다.

또한 국방백서에 '주적'을 명시해 대적관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시작전권 전환에 대해서는 찬성하면서도 서두르면 안 된다고 했다. 선제타격을 포함하는 3축체계(킬체인·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대량응징보복)와 정보력 등 초기 대응능력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장병 복지 측면에서는 맞춤형 복지 등 MZ세대를 위한 병영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병사 월급 200만 원 이상 보장, 군 복무경력 인정 법제화, 현역병 국민연금 가입기간 확대, 민간 주택 및 공공 임대주택 청약 가산점 부여 등을 제시했다.

김용현은 대선 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와대이전태스크포스(TF) 부팀장을 맡아 대통령실을 용산 국방부 청사로 옮기는 작업을 이끌었다.

△화력한 군경력, 대장 진급은 못해
김용현은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대령), 육군본부 비서실장 및 제1야전군사령부 관리처장·작전처장(준장),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소장),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중장) 등 각 계급마다 요직으로 꼽히는 자리를 거쳤다.

육사 38기 중 유일하게 1차로 중장에 진급했다. 하지만 2016년 9월 3차 중장 진급자였던 육사 38기 동기 임호영 중장이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대장)에 내정될 때 1차 대장 진급 인사에서 탈락했다.

김용현이 1차 대장 진급에 실패한 것은 수도방위사령관을 맡고 있던 2015년 5월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부대인 제52보병사단 백마연대에서 발생한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 총기 난사 사건 때문인 것으로 여겨졌다.

그럼에도 대장 진급을 위해 거쳐야 하는 요직인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에 임명됐다. 이는 내곡동 사건이 현역 군인이 아닌 예비역이 저지른 것임이 고려된 결과로 풀이됐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2017년 8월 단행된 대장 인사에서 김용현과 임관 기수가 같은 정경두 공군참모총장(공사 30기)이 제40대 합동참모의장에 내정되고 김용현보다 한 기수 아래인 김용우(육사 39기)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이 육군참모총장에 임명되면서 김용현은 군복을 벗었다.

비전과 과제
[Who Is ?] 김용현 대통령 경호처장
▲ 김용현 대통령경호처장(오른쪽)이 2022년 6월2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통령실>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른 경호 부실 우려를 불식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대통령 집무실이 있는 서울시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600m 떨어진 곳에 38층 높이의 주상복합 아파트가 들어선다. 이를 포함해 대통령실 청사가 도심에 자리한 데 따르는 저격 가능성 등 위협 요소들을 고려해야 한다.

국방부 및 인접한 합동참모본부에는 핵무기가 서울 상공에서 터질 경우 발생할 수 있는 EMP(전자기펄스)로부터 보호하는 방어 시스템까지 갖춰져 있다. 하지만 국방부 청사에서 외부로 노출된 공간과 관련한 경호상 허점이 문제가 될 수 있다.

종전 청와대의 대통령 집무실과 관저는 서로 가까이에 있었으나 용산 대통령 집무실은 한남동에 마련된 관저와 멀리 떨어져 있다. 대통령이 출근할 때 한남동 관저에서 용산 대통령실까지 이동하는 사이에 경호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초 서초구 서초동 사저를 이용할 때 용산 집무실까지 10분가량 걸렸던 출근길이 한남동 관저로 이사한 뒤에는 그 절반인 5분 안팎으로 단축됐다.

윤석열 대통령이 출퇴근할 때 한강을 건너지 않게 되면서 경호를 위한 교통 통제가 일반 교통에 미치는 영향이 다소 줄었다.

평가/사건사고
◆ 평가
[Who Is ?] 김용현 대통령 경호처장
▲ 2022년 3월20일 김용현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이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회견장에서 열린 대통령실 용산 이전 관련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김용현은 선이 굵은 인상 때문인지 대북(對北) 규탄 성명 전담으로 활동했다. 합동참모본부가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할 때면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의 장성급 가운데 김용현이 나서곤 했다.

외모와 달리 후배들 사이에선 정이 많은 선배로 알려져 있다. 우연히 아는 후배를 만났는데 일 때문에 시간을 비울 수 없으면 지갑을 통째로 내주는 스타일이라고 한다.

야전 부대에 있을 때 지휘관실 야전침대에서 잠을 자는 일벌레였지만 후배에게는 절대로 무리한 지시를 하지 않아 인기가 있었다고 한다.

제1경비단장(대령)과 수도방위사령관(중장) 등 대통령 경호와 관련된 경력이 많다.

경비단장에 취임할 때 주변 아파트 주민들이 주거환경 악화를 이유로 부대 이전을 요구하자 취임식이 끝난 뒤 주민들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 주민들을 위해 아파트 옹벽에 벽화를 그렸고, 눈이 내리면 작전도로이기도 한 아파트 진입로의 제설 작업을 챙겼다.

이러한 김용현의 대민 갈등 해소 노력은 모범 사례로 선정돼 군 내부 교육자료에 활용됐다.

◆ 사건사고
[Who Is ?] 김용현 대통령 경호처장
▲ 2013년 3월6일 김용현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국방부에서 북한 인민군 최고사령부의 성명을 비롯한 군사위협에 대한 군의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북한 무인기의 용산 침투 및 거짓 발표 논란
2022년 12월26일 북한 무인기가 군사분계선을 넘어 대한민국 영공을 침범했다. 그 가운데 1기가 용산 대통령실 일대에 설정된 비행금지구역 안까지 침투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면서 대통령실 경호의 허점이 노출됐다.

군은 "적 무인기는 비행금지구역(P-73)을 침범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가 번복했다. 국가정보원은 1월5일 북한 무인기가 용산 대통령실을 촬영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023년 1월5일 "자신들의 작전 실패와 경호 실패를 거짓말로 덮으려고 했던 (이종섭) 국방부 장관과 (김용현) 경호처장 등을 엄중히 문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용현은 이전에도 북한의 무인기와 악연이 있다.

2014년 3월 경기도 파주에서 북한 무인기 1대가 추락했다. 이 무인기가 촬영한 사진 중에서 청와대를 찍은 사진이 발견되면서 무인기의 청와대 상공 비행을 방공 레이더망으로 포착하지 못한 데 대한 질책이 이어졌다.

당시 김용현은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을 맡고 있었다. 이에 야당은 물론 여당인 새누리당도 비판했지만 문책론은 결국 흐지부지됐다.

△'문재인 청와대 역겹다' 발언 논란
김용현은 2022년 3월22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그동안 북한이 수십 차례 도발을 할 때 어떤 대응도 내놓지 않더니 있지도 않은 방사포를 쐈다고 NSC를 소집하고 안보 공백이라 한다"며 "안보 운운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역겹다"고 말했다.

전날인 3월21일 윤석열 당선인이 추진하는 대통령 집무실의 용산 이전 계획에 대해 청와대가 '안보 위기'를 이유로 반대 의견을 냈다.

이에 윤석열 당선인 측은 "5월10일 0시에 청와대를 완전 개방하겠다"면서 "윤 당선인은 대통령 취임 뒤에도 당분간 통의동 집무실에 머물 것"이라고 맞대응했다.

김용현은 "역겹다"는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자 유감을 표명했다. 3월22일 JTBC 뉴스룸 인터뷰에서 '청와대를 향한 격앙된 표현과 관련해 비판이 나왔는데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는 질문에 "발목 잡는 느낌이 들어서 솔직한 표현을 한 것"이라며 "과했다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북한의 도발 등에 대응해 긴급 NSC 및 관계장관회의가 모두 64번 열렸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17번의 회의를 주재했고, 나머지는 회의는 국가안보실장이 주재했다.

경력/학력/가족
◆ 경력
[Who Is ?] 김용현 대통령 경호처장
▲ 2015년 10월29일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군 장성 진급 및 보직 신고에서 김용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의 삼정검에 수치를 매주고 있다. <연합뉴스>
1982년 육군 소위로 임관했다.

대령 시절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을 지냈다.

준장 시절 육군본부 비서실장, 육군 제1야전군사령부 관리처장 및 작전처장을 맡았다.

2010년 12월 소장으로 진급해 제37대 제17보병사단장을 역임했다.

2012년 11월부터 2013년 10월까지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을 지냈다.

2013년 10월 중장으로 진급해 제31대 수도방위사령부 수도방위사령관을 거쳤다.

2015년 10월부터 2017년 9월까지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을 지냈다.

2022년 5월 대통령경호처장에 임명됐다.

◆ 학력

1978년 서울 충암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82년 육군사관학교를 졸업(38기)했다.

◆ 가족관계

부인과 사이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 상훈

◆ 기타

2022년 8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14억3900만 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 경기도 가평군 임야 5200만 원, 서울 서대문구 아파트 5억5천만 원, 예금 7억1600만 원 등이다.

어록
[Who Is ?] 김용현 대통령 경호처장
▲ 2016년 10월7일 김용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이 국회 국방위의 합동참모본부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5년 동안 문재인 정부에서 북한이 미사일 도발을 40회 했다. 그럼에도 도발을 도발이라고 한 번도 말하지 못했다. 9·19 군사합의 가지고 우리 군의 손발을 다 묶었다. 국가안보 기반을 뿌리째 흔든 것이다. 그런데 이런 정부가 갑자기 안보 공백 얘기를 하고 있다." (2022/03/22, JTBC 뉴스룸 인터뷰에서 자신의 '역겹다' 발언에 대해 사과하며 )

"그동안 북한이 수십 차례 도발을 할 때 어떤 대응도 내놓지 않더니 있지도 않은 방사포를 쐈다고 NSC를 소집하고 안보 공백이라 한다. 안보 운운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역겹다. 있지도 않은 안보 공백을 운운하면서 이렇게 자꾸 새 정부 정책에, 출발에 방해를 하는 그런 행위는 어떻게 보면 국민의 뜻을 저버리는 것이다." (2022/03/22,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청와대가 안보 문제를 들어 용산 집무실 이전에 제동을 거는 것에 대해)

"박물관에 가야 할 문재인 정부의 국방개혁 2.0은 폐기하고 새로운 국방혁신 계획을 세워야 한다." (2022/02/21,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국방정책과 관련한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국가안보를 진영·정치 논리로 접근하다 보니 국민의 군대가 아닌 정권의 군대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에 지난 5년 동안 우리 군대는 '당나라 군대'라는 비아냥을 받았다. 하루빨리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본연의 모습을 되찾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 (2021/08/04 중앙일보에 게재된 '어쩌다 당나라 군대'라 불리게 됐나'라는 글에서)
비즈니스피플배너

인기기사

삼성전자 차량용 반도체 수주 넓혀, 경계현 모바일서 중심축 옮기기 시동 조장우 기자
셀트리온 글로벌 바이오기업과 5조 M&A 대결, 승부사 서정진 통 큰 도전 임한솔 기자
중국 반도체 ‘챔피언 기업’ 키운다, 미국의 삼성전자 TSMC 규제에 맞대응 김용원 기자
'명품 대통령' 루이비통 회장이 던진 초호화 호텔 제안, 누가 기회 잡나 남희헌 기자
한미약품 대표 우종수 작년 보수 7억, 고문 권세창 35억 받아 임한솔 기자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