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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신한카드 2022년 업적평가대회 개최, 신한카드인상 신설"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1/20230119115805_161881.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왼쪽 네 번째)이 18일 열린 '2022년 업적평가대회'에서 수상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신한카드></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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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신한카드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처음으로 대면 행사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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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18일 서울 종로구에서 2022년 업적평가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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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05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신한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 등 5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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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업적평가대회는 지난해 뛰어난 실적을 거둔 부서와 직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다. 고객과 사회에 더 큰 가치를 더하는 생활금융이 되자는 의미를 담아 ‘밸류업(VALUE UP)의 주역, 바로 당신입니다’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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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그룹 핵심가치를 실천하고 계열사 협업으로 시너지를 창출한 개인・조직에게 주어지는 ‘신한인상’과 더불어 ‘금융소비자보호상’과 ‘ESG우수상’ 시상이 이뤄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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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주어지는 ‘신한카드인상’을 신설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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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선 신한카드 상품 서비스의 다양한 콜라보 체험존을 비롯해 디지털 라이브 드로잉 공연, 대북공연, 마술쇼,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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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회장은 격려사에서 “신한카드만의 회복 탄력성으로 위기를 돌파해달라”며 “문 사장을 중심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일류 회사로 도약해 신한의 미래를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