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박차훈 MG새마을금고 신년사, "창립 60주년 맞아 자산 300조 달성"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1-02 11:35: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박차훈 MG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이 창립 60주년인 2023년 경영전략을 담은 신년사를 발표했다. 

박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금리 인상과 부동산 시장 우려 등 2023년 쉽지 않은 해가 될 것이다”며 “그렇지만 새로운 길을 열어 미래를 창조하는 자세로 역사적 전환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28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차훈</a> MG새마을금고 신년사, "창립 60주년 맞아 자산 300조 달성"
박차훈 MG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이 신년사에서 창립 60돌을 맞아 자산 300조를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박 회장은 2023년 MG새마을금고의 경영전략으로 가치체계 재정립 컨설팅 추진을 통한 ‘정체성 확립’, 지역 사회 책임을 다하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 강화’를 꼽았다.  

중장기발전전략 수립을 통한 ‘지속가능성 제고’, 태블릿브랜치(은행 직원이 태블릿PC를 활용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업무를 처리하는 서비스) 범위 확대, 여신 업무 프로세스 개선, 공제 전용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한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도 추진할 계획을 세웠다.

박 회장은 “코로나19에서도 MG새마을금고는 자산 276조 원을 달성했다”며 “창립 60주년을 맞는 올해는 자산 300조 원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유럽 판매 104만2509대로 소폭 감소, 시장 점유율 4위는 지켜
SK하이닉스 미국에 AI 투자법인 설립 검토, 해외 투자·지분 관리 담당
일동제약 지난해 영업이익 195억 내 48.5% 증가, 사업 재정비 효과
IBK기업은행 장민영 체제 첫 정기인사, 여성 부행장 4명으로 역대 최대
이재명 "금감원 특사경 인지수사 제한 부당, 고칠 필요 있어"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에 5080선 상승 마감, 종가 기준 첫 5000선 돌파
현대건설 인천 화수화평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수주, 8721억 규모
HJ중공업 지난해 영업이익 671억 825% 증가, "미국 해군 MRO로 올해도 실적 ..
한국GM '직영 서비스센터 폐쇄' 특별노사협의회 열어, 실무협의체 구성 합의
트럼프가 간밤에 던진 '자동차 관세 25%', 정부 '차분한 대응' 기조로 협상카드 준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