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카카오뱅크 증권사 주식계좌 개설에 교보증권 추가, 8곳으로 늘어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12-14 12:08: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뱅크가 증권사 주식 계좌 개설서비스에 교보증권을 추가했다.

카카오뱅크는 주식 계좌 개설 서비스 대상 증권사에 교보증권을 추가하고 신규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내년 6월30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증권사 주식계좌 개설에 교보증권 추가, 8곳으로 늘어
▲ 카카오뱅크가 증권사 주식 계좌 개설서비스에 교보증권을 추가했다.

증권사 주식 계좌 개설 서비스는 고객이 입출금 계좌 개설 때 입력한 정보를 바탕으로 복잡한 정보 입력 없이 주식 계좌와 연결할 입출금 계좌를 선택하고 계좌 비밀번호를 설정하기만 하면 제휴 증권사 계좌 개설이 가능하도록 한 서비스다.

카카오뱅크는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교보증권 계좌를 최초 개설한 고객에게 국내 주식을 주문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금융투자상품권 2만 원을 지급하고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국내 주식 수수료 평생 우대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카카오뱅크과 교보증권의 제휴로 카카오뱅크 앱에서 주식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증권사는 모두 8곳으로 늘어났다.

현재 카카오뱅크는 교보증권을 포함해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 KB증권, 하나증권, 신한투자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증권사 8곳의 계좌 개설을 지원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카카오뱅크를 통해 개설된 주식 계좌가 누적 607만 개를 돌파하는 등 금융 플랫폼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며 “다양한 금융회사와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고객 혜택을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차량 5부제' 언급에 5대 금융그룹 동참, 조명 소등 방안도 거론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로',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GS건설 대표이사로 김태진 안전전략책임자 선임, 허윤홍과 각자대표 체제
관세청 지난해 2조7020억 규모 탈세와 법규 위반 적발, 319.6% 늘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인 압축, 본경선 4월 7~9일
고려아연 주총 이사 선임 표대결서 최윤범 측 '3인' MBK·영풍 '2인' 확보
LG유플러스 이사회 의장에 남형두 연세대 교수 선임, 첫 사외이사 의장
넥슨 대표 이정헌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에 인센티브 50% 반납, 재발방지 총력
대신증권 대표이사로 진승욱 선임, 주총서 944억 배당과 자사주 1535만 주 소각 결정
국회 재경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