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생명 신설된 자산운용부문장 사장에 박종문, 현 삼성생명 부사장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12-08 10:28: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장 사장에 박종문 삼성생명 금융경쟁력제고T/F 부사장이 임명됐다.

삼성생명은 8일 자산운용부문장 사장직을 신설하고 박 부사장을 자산운용부문장 사장에 임명하는 2023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삼성생명 신설된 자산운용부문장 사장에 박종문, 현 삼성생명 부사장
▲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장 사장에 박종문 삼성생명 금융경쟁력제고T/F 부사장(사진)이 임명됐다.

삼성생명은 “박 사장이 사장 승진을 통해 자산운용부문장을 맡아 삼성생명이 불확실한 금융환경에 대응하고 미래 준비에 집중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1965년 태어나 부산 내성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한국과학기술원에서 금융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 삼성생명에 입사한 뒤 지원팀장 상무, 해외사업본부 담당임원 상무, 경영지원실 담당임원 상무, CPC전략실장 상무와 전무, 금융경쟁력제고T/F 전무와 부사장 등을 지냈다.

박 사장의 승진과 함께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계속 삼성생명을 이끌게 되면서 삼성생명은 2인 사장 체제로 변신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채널Who] LG 회장 구광모가 발탁한 홍범식, LG유플러스 '유·무선 중심' 구조 ..
우리은행 지난해 '생산적금융' 뒷걸음, 정진완 중소ᐧ소호 대출 끌어올린다 
CJ제일제당 성적표에 묻어난 위기, 윤석환 '생존 위한 체질개선' 서막 올린다
비트코인 1억242만 원대 하락, "6만 달러가 단기 지지선 역할" 분석도
[코스피 5천 그늘④] 이해진 복귀에도 멈춰선 네이버 주가, 신사업·AI 성과 가시화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