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BNK캐피탈 키르기스스탄 해외법인 첫 영업 개시, 소액금융업 중심

이근호 기자 leegh@businesspost.co.kr 2022-12-01 17:15: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캐피탈 키르기스스탄 해외법인 첫 영업 개시, 소액금융업 중심
▲ 신동철 BNK캐피탈 키르기스스탄 법인장(앞줄 오른쪽 두번째)이 1일 BNK캐피탈의 키르기스스탄 법인 영업을 시작하고 참석자들과 사진을 찍는 모습.
[비즈니스포스트] BNK캐피탈이 키르기스스탄에 세운 자회사가 본격적으로 소액금융업을 시작했다. 

BNK캐피탈은 키르기스스탄의 해외자회사법인(MCC BNK Finance LLC)이 첫 영업을 개시했다고 1일 밝혔다. 

BNK캐피탈 키르기스스탄 법인은 BNK캐피탈의 6번째 해외 자회사이며 올해 9월에 설립절차를 마쳤다. BNK캐피탈은 앞서 2018년 카자흐스탄 시장을 시작으로 미안마, 캄보디아, 라오스 등 모두 5곳에 해외법인을 설립했다. 

BNK캐피탈은 같은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카자흐스탄 법인의 사례를 참고해 키르기스스탄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설명했다. 

BNK캐피탈 관계자는 "키르기스스탄 법인을 활용해 동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잇는 아시아 금융벨트를 구축하고 캐피탈 업계에서 글로벌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근호 기자

최신기사

한국은행 "기업 투자 결정에 '안보' 영향력 커져, 반도체 국내 잔류 유도해야"
네이버 인공지능 검색 서비스 'AI 탭', 개인정보보호위 사전적정성 검토 통과
트럼프 이란에 종전 합의안 수정 요구, "협상에 더 오랜 시간 걸릴 가능성"
HD현대 회장 정기선 임직원과 현충원 참배, "참전용사 희생과 헌신 기억"
외신 "엔비디아 윈도 PC용 프로세서 공개 임박", 인텔 AMD와 정면 경쟁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3.5%로 역대 최고치, 지역별 전남 최고·대구 최저
한화오션 캐나다 방산 전시회 '캔섹 2026' 참가, 잠수함 수주전 총력
비트코인 1억981만 원대 횡보, "시세 지지선 유지하면 최고가 경신도 가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독일과 영국에도 방산제품 수출 논의, "수요가 공급 초과"
[오늘Who] CJ 회장 이재현 미국 올리브영 1호점 방문, "세계 최대 시장에 내딛는..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