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BNK캐피탈 키르기스스탄 해외법인 첫 영업 개시, 소액금융업 중심

이근호 기자 leeg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캐피탈 키르기스스탄 해외법인 첫 영업 개시, 소액금융업 중심
▲ 신동철 BNK캐피탈 키르기스스탄 법인장(앞줄 오른쪽 두번째)이 1일 BNK캐피탈의 키르기스스탄 법인 영업을 시작하고 참석자들과 사진을 찍는 모습.
[비즈니스포스트] BNK캐피탈이 키르기스스탄에 세운 자회사가 본격적으로 소액금융업을 시작했다. 

BNK캐피탈은 키르기스스탄의 해외자회사법인(MCC BNK Finance LLC)이 첫 영업을 개시했다고 1일 밝혔다. 

BNK캐피탈 키르기스스탄 법인은 BNK캐피탈의 6번째 해외 자회사이며 올해 9월에 설립절차를 마쳤다. BNK캐피탈은 앞서 2018년 카자흐스탄 시장을 시작으로 미안마, 캄보디아, 라오스 등 모두 5곳에 해외법인을 설립했다. 

BNK캐피탈은 같은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카자흐스탄 법인의 사례를 참고해 키르기스스탄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설명했다. 

BNK캐피탈 관계자는 "키르기스스탄 법인을 활용해 동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잇는 아시아 금융벨트를 구축하고 캐피탈 업계에서 글로벌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근호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 장기 계약 2035년까지 연장 가능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호황 지속에 청신호
iM증권 "이번주 환율 1320~1370원 전망, AI 기업 부채리스크 확산 주목"
하나증권 "중동 이어 나토 회원국도 방공망 필요성 커져, 관련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
하나증권 "은행주 방어주 매력만으로 주가 회복 어려워, 단기 상승 동력 제한적"
비트코인 1억1070만 원대 횡보, 현물 ETF에서 2주 연속 자금 이탈
이재명 "국무회의 비공개 압박 이해 어려워" "'공개라 말 못한다'는 건 거짓말"
뉴욕타임스 "트럼프 특사, 유럽에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 재개 제안", 유럽의 러시아 ..
현대제철 당진공장서 끼임 사고, 40대 협력업체 근로자 숨져
[오늘Who] 경제부총리 이형일 "반도체 성장세 최소 내년까지, 많은 세금 걷힐 전망"
토스증권 '윤리·준법경영' 선포, 대표 김규빈 직접 내부통제 TF 이끈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