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는 24일 공시를 통해 노사합의를 거쳐 이사회를 열고 부품 조달 문제로 28일 평택공장 가동을 중단하기로 의결했다.
| ▲ 24일 쌍용차는 노사 합의를 거쳐 이사회를 열고 28일 평택공장 운영을 하루 중단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
쌍용차는 차량용 반도체 소자 등의 공급난이 이어지면서 생산 중단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29일부터 생산은 재개된다.
쌍용차는 “생산 재개 예정일은 앞으로 내부 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은파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