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부동산

부동산 중개 스타트업 집토스, 직영점 공인중개사 두 자릿수 공개채용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11-01 10:49: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집토스가 공인중개사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부동산 중개 스타트업 집토스는 서울 각지에서 운영하는 직영부동산중개업소 소속 신입 공인중개사를 두 자릿수 규모로 공개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부동산 중개 스타트업 집토스, 직영점 공인중개사 두 자릿수 공개채용
▲ 부동산 중개 스타트업 집토스가 12월 말까지 직영부동산중개업소 소속 신입 공인중개사를 모집한다. 사진은 이재윤 집토스 대표이사.

집토스는 직영 중개 시스템을 통해 소속 공인중개사가 직접 수집한 부동산 매물을 중개해준다. 어느 지점을 방문해도 표준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개채용은 집토스 중개사 채용 페이지 또는 사람인, 잡코리아 등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부동산 중개 경력이 없어도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12월 말까지다.

집토스는 서류 검토 뒤 1차 전화 인터뷰, 2차 (비)대면 인터뷰를 통해 최종 입사자를 수시로 선발한다.

올해 치러진 제 33회 공인중개사시험 합격자는 우대혜택도 받을 수 있다.

집토스 신입 공인중개사는 회사의 중개 실무교육 프로그램인 ‘집토스 아카데미’를 수료한 뒤 집토스 직영부동산 각 지점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이재윤 집토스 대표이사는 “부동산 중개업은 고객의 삶을 설계한다는 깊은 의미가 담긴 일이다”며 “고객에 좋은 경험을 주고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