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원자력 수소생산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에 참여, 울진군과 협약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10-19 13:52: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S건설이 울진군과 손잡고 원자력 청정수소사업을 추진한다.

GS건설은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에서 미래형 청정에너지인 원자력 청정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GS건설 원자력 수소생산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에 참여, 울진군과 협약
▲  신상철 GS건설 ECO사업부문대표(왼쪽)와 손병복 울진군수가 18일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에서 진행된 '원자력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GS건설 >

GS건설은 이번 협약에 따라 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업단지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 연계 청정수소 생산플랜트 구축 △원자력 수소생산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참여 △해수담수화 플랜트 구축 및 국가산업단지 공업용수 공급 등을 진행한다.

GS건설은 이번 울진 원자력 수소생산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참여를 통해 무탄소 친환경기업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GS건설은 소형원전, 해수담수화, 친환경수소 생산기술 개발 등 탄소중립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원자력을 이용한 청정수소 생산 사업에 첫 걸음을 뗐다”며 “GS건설은 앞으로도 2050 탄소중립 달성에 필요한 신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속가능경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갤럭시S26 직관적인 AI 경험 제공, 기본 모델 125만4천원부터
삼성전자 '갤럭시 버즈4 시리즈' 공개, 음성으로 AI 에이전트 호출 가능
신영증권 신임 사장에 김대일 부사장, 6월 주총 거쳐 각자대표체제 구축
코스피 사상 첫 6천 돌파 6080선 마감, 시가총액도 5천조 넘겨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법왜곡죄' 곧바로 상정
[오늘의 주목주] '주주제안 대거 수용' 고려아연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올릭스도..
'이재명 스승' 박승 전 한은 총재 전재산 사회환원, 농촌학교·김대중 평화센터 기부
핀테크산업협회장에 김종현 쿠콘 대표, "현장 중심 합리적 제도 개선 추진"
'내부출신' 강점 앞세운 산업은행 박상진, "국민성장펀드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
[25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국힘은) 주가 7천 8천 되는게 배가 아픈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