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카카오뱅크 예적금 기본금리 0.2%포인트 높여, 8일 가입고객부터 적용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2-09-07 16:39: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뱅크가 예·적금 상품의 기본 금리를 0.20%포인트 인상한다. 

카카오뱅크는 세이프박스, 26주적금을 포함한 예·적금 상품의 기본 금리를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예적금 기본금리 0.2%포인트 높여, 8일 가입고객부터 적용
▲ 카카오뱅크는 세이프박스, 26주적금을 포함한 예·적금 상품의 기본 금리를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카카오뱅크 판교오피스 내부. 

변경 금리는 8일 새로 가입하는 고객부터 적용한다. 

카카오뱅크는 세이프박스 기본금리를 0.20%포인트 높여 연 2.20%가 됐다고 설명했다. 

세이프박스는 계좌 속 금고로 여유 자금을 따로 분리해 관리하는 상품을 말한다. 

카카오뱅크는 26주적금 기본금리도 0.20%포인트 인상한다. 26주 동안 자동이체에 성공하면 0.50%포인트 우대 금리를 제공해 최대 연 3.70% 금리를 적용한다. 

1년 만기 자유적금은 금리를 0.20% 올려 연 3.30%로 제공한다. 1년 만기 자유적금은 최고 3.70%, 3년 만기 자유적금은 최고 연 4.10% 금리를 적용받는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고객에게 경쟁력 있는 금리 혜택을 드리고자 예·적금 금리를 인상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이롭고 즐거운 금융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산업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