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은 이너션파트너스앤컴퍼니와 충북 옥천 공동주택 신축사업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28일 공시했다.
| ▲ DL건설이 1200억 원 규모 충북 옥천 공동주택 신축사업을 따냈다고 28일 공시했다. |
DL건설은 계약에 따라 충북 옥천군 옥천읍 동안리 15-1번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0층, 공동주택 54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계약금액은 1191억1700만 원으로 DL건설의 2021년 매출의 5.92% 규모다.
계약기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7개월이다.
DL건설은 “계약금액과 계약기간 등은 공사 진행상황에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등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통',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