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은 이너션파트너스앤컴퍼니와 충북 옥천 공동주택 신축사업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28일 공시했다.
| ▲ DL건설이 1200억 원 규모 충북 옥천 공동주택 신축사업을 따냈다고 28일 공시했다. |
DL건설은 계약에 따라 충북 옥천군 옥천읍 동안리 15-1번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0층, 공동주택 54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계약금액은 1191억1700만 원으로 DL건설의 2021년 매출의 5.92% 규모다.
계약기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7개월이다.
DL건설은 “계약금액과 계약기간 등은 공사 진행상황에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전략·정책 겸비한 '친문계' 정치인, 중수청 안착과 AI정부 구현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05433_148554.png)
![법조인·방송인 거친 '재주꾼' 정치인, 당 자생력 키우기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10800_70740.jpg)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