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3500억 규모 대구 신암4 재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2-06-13 16:59: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S건설이 대구 신암4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GS건설은 지난 10일 대구 신암4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3일 공시했다. 
 
 GS건설, 3500억 규모 대구 신암4 재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 임병용 GS건설 대표이사 부회장.

GS건설이 최종 수주하게 되면 대구 동구 신암동 628-10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9층, 공동주택 1121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게 된다. 

공사예정금액은 3552억 원으로 GS건설의 2021년 연결매출의 3.93%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2개월이다. 

GS건설은 “앞으로 시공사로 선정될 때 확정된 내용을 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