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네이버 관계사 라인플러스, 7월부터 해외에서 원격근무 허용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2-04-25 19:12: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네이버 관계사 라인플러스가 해외에서 원격근무를 허용한다.

라인플러스는 7월부터 해외 원격근무 허용을 포함한 새로운 제도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네이버 관계사 라인플러스, 7월부터 해외에서 원격근무 허용
▲ 라인 로고.

라인플러스는 “2021년 7월부터 시행한 ‘라인 하이브리드 워크 1.0’의 원격근무 혼합형 근무제도에 임직원들이 순조롭게 적응했다”며 “해외 원격근무를 포함하는 새로운 제도를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라인플러스는 라인 하이브리드 워크 2.0 제도에 지원금 등 각종 지원책도 포함하기로 했다. 집과 회사를 오가는 혼합형 근무에 월 17만 원을 제공한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