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국민의힘, 오세훈-서울 박형준-부산 이철우-경북 지방선거 공천 확정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2-04-11 14:39: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오세훈 서울특별시장과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6월 지방선거에 각각 서울과 부산, 경상북도 국민의힘 소속 단체장 후보로 나선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1일 당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현직 광역단체장으로 있는 오세훈 시장, 박형준 시장, 이철우 지사 등의 지방선거 공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623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오세훈</a>-서울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750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형준</a>-부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507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철우</a>-경북 지방선거 공천 확정
▲ (왼쪽부터)오세훈 서울특별시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앞서 지난 6일 광역단체장 공천 접수 결과 박형준 시장과 이철우 지사는 각각 홀로 부산시장과 경북지사 공천을 신청했다. 서울시장에는 오세훈 시장을 포함해 모두 3명이 신청했지만 오 시장을 제외하면 전‧현직 의원 또는 당협위원장을 역임한 정치권 인사들은 아니었으며 오 시장이 경선 없이 사실상 전략공천을 통해 본선에 나가게 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4·7 재보궐 선거 때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를 상대로 서울 25개 모든 자치구에서 승리를 거두며 당선됐다. 오 시장은 16대 국회의원(서울 강남구을)과 33대, 34대 서울시장을 지냈다.

박형준 부산시장도 4·7 재보궐선거에서 부산시장에 당선됐다. 17대 국회의원(부산시 수영구)으로 활동했으며 이명박 정부 시절 대통령실 정무수석을 지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경북 김천시에서 18대 19대 20대 내리 3선을 지낸 국회의원 출신이다.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현대건설, 서울 압구정2 재건축 놓고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청사진 제시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엔씨소프트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대통령실 이진숙 직권면직 검토, "정치 중립 의무 위반만으로도 심각"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어떻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