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재보궐선거 국민의힘 우세한 형국, 경기 안성 김학용 '당선 유력'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2-03-10 00:27: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가운데 경기 안성에서는 김학용 국민의힘 후보 당선이 확실시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경기 안성에서 10일 0시5분 기준 개표가 63.95% 진행된 가운데 김 후보는 3만9277표(54.05%)를 얻어 1만8879표(25.98%)를 받은 이기영 무소속 후보와 1만4502표(19.95%)를 받은 이주현 정의당 후보를 앞섰다.
 
재보궐선거 국민의힘 우세한 형국, 경기 안성 김학용 '당선 유력'
▲ 경기 안성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김학용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되자 꽃다발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당선이 확실한 김학용 국민의힘 후보는 18·19·20대 국회의원 3선을 지냈다. 21대 총선에서는 이규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4167표 차이로 패했다.

서울 종로구는 개표가 35.54% 진행된 가운데 최재형 국민의힘 후보가 1만5433표(45.20%)를 얻어 1만2260표(35.91%)를 얻은 김영종 무소속 후보와 5166표(15.07%)를 얻은 배복주 정의당 후보에 앞서고 있다.

대구 중구·남구는 개표가 41.76% 진행된 가운데 권영현 국민의당 후보가 1만1183표(18.69%)를 얻어 1만1178표(18.69%)를 얻은 백수범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1만852표(18.14%)를 얻은 도태우 무소속 후보를 앞서고 있다.

충북 청주 상당구에서는 개표가 23.96% 진행됐고 정우택 국민의힘 후보가 1만5600표(55.22%)를 얻어 9800표(34.69%)를 얻은 김시진 무소속 후보와 2357표(8.34%)를 얻은 안창현 무소속 후보를 앞서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현대건설, 서울 압구정2 재건축 놓고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청사진 제시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엔씨소프트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대통령실 이진숙 직권면직 검토, "정치 중립 의무 위반만으로도 심각"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어떻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