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노을 코스닥 상장 첫날 초반 주가 급등, 공모가 한참 웃돌아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2-03-03 10:25: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노을 주가가 상장 첫날 공모가를 대폭 웃돌고 있다.

3일 오전 10시15분 기준 노을 주가는 시초가보다 10.13%(980원) 뛴 1만65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노을 코스닥 상장 첫날 초반 주가 급등, 공모가 한참 웃돌아
▲ 노을 로고.

공모가 1만 원보다는 6.5% 높은 수준이다.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3.3% 내린 9670원으로 결정됐다.

노을은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31.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는 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은 약 275억 원이 모였다.

노을은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혈액과 조직세포를 분석해 질병을 진단하는 진단검사 플랫폼 기업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현장] 현대차그룹 남양기술연구소를 가다, 정의선 '세계적 품질' 자신감의 비밀
농협 11개 계열사에서 임원 성과보수 환수제 규정 마련, 내부통제 강화 위한 준법감시위..
6월 르노코리아 수출 64.8% 감소, 한국GM과 KGM은 수출 늘어
[오늘의 주목주] '메가프로젝트 기대감' LS일렉트릭 주가 10%대 올라, 코스피 반도..
'수수료 무료'로 국내주식 키운 토스증권, 30대 CEO 김규빈 '편의성' '연금저축'..
[1일 오!정말] 이재명 "모두를 위한 정치 해야, 내부단합도 매우 중요하다"
퀄컴 HBC로 엔비디아 AI 서버 시장 지배력에 도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 수..
국토부 '항공사 재무건전성' 관리 나선다, 자본금 100억 상향·과징금 정비 실효성 논란
총리 사퇴 뒤 국회 복귀한 김민석 정청래에 견제구, "두 번 할 필요 있을까"
테슬라코리아, 전기차 새 보조금 발표 하루 만에 가격 최대 700만 원 인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