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이 모바일쇼핑액 취급고의 증가로 1분기에 영업이익이 늘어났다.
GS홈쇼핑은 1분기에 영업이익 321억 원을 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1분기보다 8.7% 늘었다.
![]() |
||
| ▲ 허태수 GS홈쇼핑 대표이사 부회장. | ||
1분기에 취급액 규모는 9104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분기보다 2.1% 증가했다.
GS홈쇼핑은 1분기 모바일쇼핑 취급액이 지난해 1분기보다 20% 증가한 3054억 원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또 TV홈쇼핑으로 거래된 취급액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증가해 4645억 원이었다.
그러나 PC인터넷 기반의 온라인쇼핑은 부진이 이어졌다. 1분기에 PC인터넷 온라인쇼핑의 취급액은 지난해 1분기보다 24.1% 줄었다.
GS홈쇼핑은 "편리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쇼핑을 즐기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1분기에 비용효율화 효과로 흑자규모를 늘린 기조를 앞으로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진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