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나래나노텍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 장중 급락, 공모가 한참 밑돌아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2-02-08 10:52: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업체 나래나노텍 주가가 상장 첫날 장 중반 큰 폭으로 내리고 있다.

8일 오전 10시50분 기준 나래나노텍 주가는 시초가보다 9.84%(1550원) 떨어진 1만42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나래나노텍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 장중 급락, 공모가 한참 밑돌아
▲ 나래나노텍 로고.

나래나노텍은 시초가가 1만5750원으로 결정됐다. 공모가(1만7500원)보다 10% 낮게 형성됐다.

나래나노텍은 디스플레이 패널과 모듈의 정밀 도포, 코팅을 위한 장비를 제작 및 설치하는 기업이다.

나래나노텍은 1월17~18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02.48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공모가는 희망범위(1만7500~2만500원) 하단인 1만7500원으로 정해졌다. 

1월24~25일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는 경쟁률이 24.36대1에 그치며 1652억 원가량의 청약 증거금을 모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한화생명 해외법인 성장세 주목, 향후 배당 재개 기대감 높이는 요인"
하나증권 "국내 대기업 로봇 투자 지속 확대, 관련주 현대차 LG전자 삼성전자"
비트코인 1억1785만 원대 하락, 미국 물가지표 상승에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 출시, 가솔린 4185만 원 하이브리드 486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