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송영길 코로나19 확진, 민주당 5명 확진에 선대위 절반 재택근무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2-02-04 14:39: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더불어민주당은 4일 오전 출입기자들에게 "송 대표는 PCR 검사결과 양성임을 통보받았다"며 "향후 방역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따를 예정이다"고 전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013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송영길</a> 코로나19 확진, 민주당 5명 확진에 선대위 절반 재택근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송 대표는 3일 코로나 증상이 의심돼 자가진단키트로 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검사 결과 양성판정이 나오자 모든 일정을 취소한 뒤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시작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설 연휴부터 3일 오전까지 박성준·장철민 의원, 선거대책위원회 소속 김진욱·황방열 대변인도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선대위는 3일 민주당사 3층 공보단 사무실을 하루 폐쇄하고 소독작업을 진행했다. 나머지 선대위 근무자들도 신속항원 검사를 받았다.

소독이 끝난 4일부터 선대위 근무자들 가운데 50%만 민주당사로 출근하고 나머지는 재택근무를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메타 공포' SK하이닉스 주가 14%대 급락, 코스피 반도체 차익실..
이재명 "3대 메가프로젝트는 한국판 실리콘밸리" "양극화 완화에 국정 성패 달려"
교보생명 회장 신창재 차남 신중현 SBI저축은행 상무 승진, 미래성장실 맡는다
[현장] 금감원장 이찬진 "가상자산, 제도권 산업 도약하려면 내부통제 강화해야"
'딥시크' '터보퀀트' 이은 '메타 쇼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번에도 실적으로 극복?
삼성전기, 스미토모화학과 4800억 규모 유리기판 소재 합작법인 설립
한국은행 "7월 물가상승률 6월보다 다소 낮아질 것, 고물가는 지속"
[인터뷰] 자본시장연구원 이석훈 "중소형 증권사 섹터 특화 IB에 중소기업 육성 길 있다"
[현장]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속도, 거래소 "올해 시총 요건 미달 50곳 상장폐지"
중국 전기차업체 자율주행 반도체 개발에 속도, 삼성전자 파운드리 고객사 될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