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올해 상반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연결기준으로 1~6월 영업이익 6081억 원, 순이익 9546억 원을 기록했다.
|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으로 순이익 9546억 원을 거뒀다. <미래에셋자산운용> |
순이익은 반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영업이익은 123%, 순이익은 171% 늘었다.
국내외 증시 호조로 영업이익이 늘어난 데다 투자기업의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이익 증가가 순이익을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지분법이익은 4771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56% 증가했다. 법인세비용으로는 1129억 원을 냈다. 조수연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