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4750만 원대 공방, 가상화폐 시세 대체로 상승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2-02-02 18:13: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시세가 오르고 있다.

2일 오후 6시1분 기준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90종 가운데 11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75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다.
 
비트코인 4750만 원대 공방, 가상화폐 시세 대체로 상승
▲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4753만3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52% 하락하고 있다.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0.09% 내린 46만9700원에, 루나는 1LUNA(루나 단위)당 2.29% 빠진 6만405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 외에 주요 가상화폐 하락폭을 살펴보면 폴리곤 -1.71%, 크립토닷컴체인 -0.23%, 코스모스 -4.07%, 체인링크 -3.34%, 유니스왑 -3.25%, 스텔라루멘 -1.31%, 디센트럴랜드 -4.17% 등이다.

반면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341만5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06% 높아지고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1316원에 사고팔려 0.61% 오르고 있다. 

이 밖에 솔라나(1.73%), 리플(0.10%), 폴카닷(2.94%), 도지코인(0.06%), 다이(0.57%), 라이트코인(3.05%), 알고랜드(0.50%), 트론(1.93%), 비트코인캐시(1.69%), 이더리움클래식(8.58%), 비체인(1.93%), 테조스(5.53%), 이오스(2.03%) 등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상승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서울 성수4구역에서 연초 수주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비트코인 다시 밀어 올린다,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후계자 서진석 JP모간콘퍼런스서 '홀로서기', 롯데 신유열도 SK 최윤정도 존..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 판
삼성E&A 올해 수주 기대감 높아져,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SDI도 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