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현대해상, 간과 호흡기 질환 집중 보장하는 전용보험 처음으로 내놔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1-10 17:15: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해상이 업계 최초로 간과 호흡기 질환 전용보험을 내놨다.

현대해상은 간과 폐와 관련된 질환을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간·폐퓨리케어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해상, 간과 호흡기 질환 집중 보장하는 전용보험 처음으로 내놔
▲ 현대해상은 간과 폐와 관련된 질환을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간·폐퓨리케어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해상>

간·폐퓨리케어보험은 A·B·C형 급성간염, 알코올성 간경화, 말기 간경화, 간암 등의 간질환과 폐렴, 폐기종, 만성폐쇄성폐질환, 폐암 등의 호흡기 질환을 중증도에 따라 단계별로 진단비를 보장한다.

이 보험은 20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만기는 80세와 90세, 100세까지다.

윤경원 현대해상 장기상품1파트장은 “사회환경의 변화 등으로 간 및 호흡기 질환에 관한 관심도가 점차 커지는 만큼 이 상품을 통해 체계적 보장으로 고액의 치료비 부담을 덜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대형 정유사에 '베네수엘라 인프라 투자' 압박, 실현 가능성엔 의문 커
미국 정부 농축우라늄 제조업체 지원 강화, 데이터센터 확대 따른 수요 반영
주택 공급 확대에 '모듈러' 공법 부각, 건설사 정책 타고 사업 확장 빨라질까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세번째 완판, 공급대수 적은 영향도
금호석유화학 불황에도 탄탄한 실적, 박준경 올해 경영권 분쟁 부담도 덜어
그린피스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원유 장악 시도 비판, "생산 늘리지 말아야"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 석탄발전 보조금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올해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