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3일 비대면으로 2022년 시무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 ▲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3일 오전 비대면 시무식에서 직원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디지털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자고 강조했다. <신영증권> |
황성엽 사장은 신년사에서 “디지털 환경의 변화에 따라 금융업 등 모든 업의 본질이 변화하고 있다”며 “우리가 사는 복잡계 세상에서 변화는 언제나 혁명처럼 닥쳐올 수 있다”고 말했다.
황 사장은 “이런 변화의 본질에 적극 대응하지 않으면 미래는 결코 밝지 못할 것이다”며 “격변의 씨앗이 어디에 움트고 있는지 관찰하며 변화의 물결에 적극 대응하자”고 덧붙였다
시무식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전 임직원이 시청했다.
임인년을 맞아 호랑이띠 임직원들의 새해 덕담과 유명 바이올리니스트의 클래식 연주 등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대학스포츠 관심많은 공학자 오너 3세, 교육·연구·행정까지 AX 기반 혁신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203603_255073.png)
![사우디 아람코 출신 '전략통', 샤힌 프로젝트 안정적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232702_155458.png)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