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호메딕스 배당규모 결정, 1주당 400~600원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휴온스그룹 상장3사가 올해 현금배당 및 주식배당 규모를 결정했다. 

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휴메딕스는 14일 공시를 통해 각 기업의 2021년 배당 규모를 공시했다.
 
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호메딕스 배당규모 결정, 1주당 400~600원
▲ 휴온스글로벌 로고.

휴온스그룹 지주사 휴온스글로벌은 1주당 현금 500원과 주식 5%를 배당한다. 휴온스는 1주당 현금 600원과 주식 10%를, 휴메딕스는 1주당 현금 400원을 배당하기로 했다.

현금배당금 총액은 휴온스글로벌 59억 원, 휴온스 65억 원, 휴메딕스 38억 원 등으로 집계됐다.

배당주식총수는 휴온스글로벌 59만1203주, 휴온스 107만5878주 등으로 나뉜다.

상장3사의 최종 배당금액은 2022년 3월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확정된다.

휴온스그룹에 따르면 상장3사는 상장 이후 매해 배당을 시행왔다. 

휴온스그룹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올해 휴온스그룹과 함께 해준 주주들의 이익을 추구하고 주주친화경영을 실천하고자 배당을 결정했다”며 “내년에도 주주들을 위한 정책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6년 늦은 '유료 구독' 시장 참전, 정신아 커머스 약점 딛고 네이버·쿠팡 따라..
반얀그룹부터 파르나스까지 강원도 고급호텔 격전지로, 동해 내국인 받치고 외국 관광객 보탠다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인가 앞세워 '실탄' 장전, 김종민 IB 포트폴리오 다변화 탄력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 '9월 시한' 넘길 듯, 네카오·금융권은 법보다 먼저 뛴다
SK 최태원 일본 반도체 공장 밀어붙이나, 잦은 재해에 일본정부 인허가까지 '산 넘어 산'
가스공사 LNG캐나다 '물량' 확보 총력, 홍의락 수익 개선·미수금 축소 '두 토끼' ..
중국 LFP 이어 나트륨 배터리도 '독주' 준비, LG엔솔 삼성SDI ESS 미국 공략..
미국 'K뷰티 대목' 10월부터 본격 열린다, 에이피알·아모레·달바 '연말 쇼핑전' 채비
연 12% 금리도 챙기고 저축 습관도 키우고, 추석 아이 용돈 적금으로 굴려볼까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