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골프존 ICT특허경영대상 과기부장관상, 박강수 "기술 경쟁력에 투자"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12-13 10:11: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골프존 ICT특허경영대상 과기부장관상, 박강수 "기술 경쟁력에 투자"
▲ 김봉수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지식재산정책관(왼쪽)과 박강수 골프존 대표이사가 12월10일 서울 마포구 전자회관에서 열린 ‘ICT특허경영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골프존>
골프존이 특허 중심의 경영전략을 펴 골프산업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골프존은 10일 서울 마포구 전자회관에서 열린 ‘ICT특허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업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ICT특허경영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특허청, 국가지식재산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KEA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정보통신기술(ICT)분야 특허경영 모범 사례를 발굴해 격려하기 위해 2011년 제정됐다.

주최측은 2021년 골프존이 조직원들의 직무발명을 활성화해 특허 확보에 힘썼으며 ‘비거리 감소율 제어 특허’와 같은 스크린골프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신규특허를 개발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골프존은 직원의 40%를 연구개발 인력으로 고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확보한 특허는 340건(국내 164건, 해외 176건)에 이른다.

박강수 골프존 대표이사는 “골프존은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춰 기술 경쟁력 확보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그동안 연구개발에 힘써준 임직원의 노고가 이번 수상을 통해 알려지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미국 과학자들 연방정부 기후데이터 보존 나서, 트럼프 정부의 삭제 시도 저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대표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인도 정부 저명 국제 기후활동가 자택 압수수색, 반화석연료 활동 탄압 확대
LS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수익성 개선과 로봇사업으로 가치 재평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