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아토플렉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구분하는 분자진단키트 개발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12-07 15:36: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토플렉스가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을 확인할 수 있는 진단키트를 개발했다.

분자진단키트 개발업체 아토플렉스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을 별도 검사 없이도 확인할 수 있는 진단키트 개발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아토플렉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구분하는 분자진단키트 개발
▲ 아토플렉스 로고.

아토플렉스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응해 기존 검사시스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분자진단키트를 개발했다. 현재 실제 검체를 이용한 확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아토플렉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 품목허가를 받기 위한 절차에 들어갈 계획을 세웠다. 유전자증폭 방식을 기반으로 한 홈테스트 시스템도 개발하고 있다.

아토플렉스 관계자는 “현재 유전자증폭(PCR)검사로는 오미크론을 확인하기 위한 별도의 검사가 필요하다”며 “오미크론의 분자진단키트 개발을 통해 효율적 방역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