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금융그룹 불우이웃 성금 120억 기부, 함영주 "나눔활동 계속"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12-07 12:40: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금융그룹 불우이웃 성금 120억 기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36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함영주</a> "나눔활동 계속"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오른쪽)과 조흥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12월6일 서울 중구에 있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열린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이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120억 원을 내놨다. 

하나금융그룹은 6일 서울 중구에 있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열린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전달식에서 이웃돕기 성금 120억 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코로나19 극복과 일상회복 지원을 위한 사회적 백신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그룹의 15곳 관계사가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이웃돕기 성금은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라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캠페인 슬로건에 맞춰 △코로나 19 일상회복 지원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회적 취약계층 돌봄 지원 △아동 교육 및 청년 자립지원 등 4대 분야에 쓰인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은 전달식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 주변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하나금융그룹은 이처럼 어려운 이웃들의 희망온도를 높이기 위해 사랑의 열매와 함께 적극적 나눔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이 오르면 초과 이익을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차기 대표로 '보험 영업 전문가'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엔비디아 '루빈' 시리즈 HBM4 역할 강조, "블랙웰 대비 메모리 대역폭 3배"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농협은행장 강태영 중국 북경지점 방문,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하겠다" 
신한금융 경찰청과 금융범죄 예방 유공자 포상, 진옥동 "사회적 책임 실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