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 콘퍼런스 열어, 최준우 "빅데이터로 맞춤상품"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1-12-01 17:20: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 콘퍼런스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59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준우</a> "빅데이터로 맞춤상품"
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이 1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21 주택금융 콘퍼런스’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주택금융공사>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이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을 활용해 비대면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주택금융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았다.

최 사장은 1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21 주택금융 콘퍼런스’에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맞춤형 상품을 설계하고 인공지능과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해 안전하고 편리한 주택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택금융공사의 화두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주택금융공사는 더 혁신적 업무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디지털 주택금융,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도약’을 주제로 주택금융공사가 개최했다.

세션Ⅰ은 ‘비대면 금융서비스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세션Ⅱ는 ‘빅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시장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세션Ⅱ 주제발표를 마친 뒤에는 김경민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의 사회로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 랩장, 허윤경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실장, 서영수 키움증권 이사, 고제헌 한국주택금융공사 연구위원 등이 참석해 주택시장 동향 및 전망을 놓고 토론을 벌였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들이 주택금융을 발전시켜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청와대 출신 손화정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중앙정부와 지역행정 연결"
녹색기후기금 코이카 사업 승인, 700억 투입해 에티오피아 기후적응력 강화
금융위, 고유가 대응 자동차 보험료 인하·주유카드 할인 추진
CU 앱 연동 '러닝 멤버스' 도입, 러닝 기록과 혜택 연계
현대그린푸드 그린팅몰 '집관족' 공략, 가정간편식 최대 10% 할인
산은∙수은∙석유공사, 이란 전쟁 여파 '에너지 위기' 공동 대응 논의
경제부총리 구윤철 "국제유가 120~130달러 되면 위기 격상, 차량5부제 민간에도 확대"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7% 돌파, 전쟁 불확실성에 3년5개월 만에 최고치
GS샵, 신선 과일 대안으로 '냉동·착즙 주스' 집중 공략
롯데 '행복나눔 동행 콘서트' 개최, 340여개 파트너사와 상생 화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