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금융위)는 26일 이 교수가 증권선물위 비상임위원에서 면직됐다고 밝혔다.
| ▲ 이상복 전 증권선물위원회 비상임위원. |
사의 표명에 따른 일반적 임기 종료 절차대로 청와대에 해촉을 청구했다고 금융위는 설명했다.
정치권과 학계 등에서는 이 교수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캠프의 열린금융위원회에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 교수는 2015년 13월 증선위 비상임위원을 맡아 첫 3년 임기를 마친 뒤 2019년 2월 재선임됐다.
그는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금융감독원장후보로 거명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현대전자 출신 '포스트 이석희', HBM 신화의 주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5143121_39514.jpg)
!['친명계' 경기 시흥 지역구 6선 중진, 개헌 추진하다 '말실수'로 곤혹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547_155912.png)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