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SPC그룹 허영인 차남 허희수, ICT계열사 임원으로 3년 만에 복귀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11-25 18:08: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차남 허희수 부사장이 업무에서 배제된 지 3년4개월 만에 그룹의 ICT계열사 임원으로 복귀한다.

섹타나인은 25일 신규사업부 책임임원으로 허 부사장이 선임된 내용의 인사를 사내에 공지했다.
 
SPC그룹 허영인 차남 허희수, ICT계열사 임원으로 3년 만에 복귀
▲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

허 부사장은 디지털 전환 관련 투자와 신사업 발굴 업무를 맡게 된다.

허 부사장은 2007년 파리크라상 상무로 입사해 파리크라상 마케팅본부장, BR코리아 전무, SPC그룹 전략기획실 미래사업부문장 등을 지냈다.

2016년엔 수제버거 브랜드 ‘쉐이크쉑’을 국내에 들여와 성공시키며 능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하지만 2018년 불미스런 일로 업무에서 배제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한국은행 차기 총재 후보에 국제결제은행 신현송 국장, "학식·실무경험 풍부"
삼성전자 이재용 '중국발전포럼'서 글로벌 협력 모색, 현지 기업 회동도 예정
이재명, "부동산 정책 논의서 다주택·비거주 고가주택 보유 공직자 배제하라"
트럼프 이란에 최후통첩,"48시간 내 호르무즈 해협 안 열면 발전소 초토화"
뉴욕증시 중동 전쟁 불확실성에 3대 지수 모두 하락, 국제유가도 상승
현대카드 '테크기업' 전환 서두르다, 정태영도 직접 수업 들으며 'AI 열공'
'은행 파킹통장보다 투자 메리트 있네', 증권사 발행어음 단기운용 존재감 쑥
시프트업 이후 멈춘 게임사 IPO, '중복상장' 규제에 상장 가뭄 심해지나
인천공항공사 공항 운영사 통합 추진에 당혹, 5단계 확장 급한데 가덕도신공항 비용 부담..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동맹국 파병' 연일 압박, 한국 해외파병 역사 되짚어보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