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SPC그룹 허영인 차남 허희수, ICT계열사 임원으로 3년 만에 복귀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11-25 18:08: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차남 허희수 부사장이 업무에서 배제된 지 3년4개월 만에 그룹의 ICT계열사 임원으로 복귀한다.

섹타나인은 25일 신규사업부 책임임원으로 허 부사장이 선임된 내용의 인사를 사내에 공지했다.
 
SPC그룹 허영인 차남 허희수, ICT계열사 임원으로 3년 만에 복귀
▲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

허 부사장은 디지털 전환 관련 투자와 신사업 발굴 업무를 맡게 된다.

허 부사장은 2007년 파리크라상 상무로 입사해 파리크라상 마케팅본부장, BR코리아 전무, SPC그룹 전략기획실 미래사업부문장 등을 지냈다.

2016년엔 수제버거 브랜드 ‘쉐이크쉑’을 국내에 들여와 성공시키며 능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하지만 2018년 불미스런 일로 업무에서 배제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제네시스, 세계 최고 권위 내구 레이스 '르망 24시간'의 최상위 클래스 첫 참가
현대미술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향년 88세로 별세, 가디언 "현대 세계의 모습 포착한 ..
오픈AI CEO 샘 올트먼 개인 사정으로 방한 연기, "한국과 협력 예정대로 진행"
[현장] 농심이 성수동에 낸 '신라면분식' 방문해보니, 다양한 레시피 눈길 끄네
수출입은행 해외 원전사업에 'K금융 패키지' 금융 지원, 수주 역량 강화
[이주의 ETF] NH아문디자산운용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23%대 상승,..
1분기 글로벌 파운드리 점유율 TSMC 72.3% vs 삼성 6.5%, 격차 65.8%..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강세' 한미반도체 주가 24%대 급등, 코스피 '돌아온 외국..
글로벌 투자은행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식 대상 헤지펀드의 스왑거래 투자 제한, "A..
동양생명 소액주주와 우리금융지주 주식교환비율 관련 소통, 22일 추가 간담회 열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