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현대차그룹주 하락 많아, 현대비앤지스틸 현대차 1%대 떨어져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  2021-11-24 15:38:38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대부분 내렸다.

24일 현대비앤지스틸 주가는 전날보다 1.54%(250원) 하락한 1만6천 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기아 본사.

현대차그룹 주요 계열사 주가도 모두 하락했다.

현대차 주가는 1.40%(3천 원) 내린 21만2천 원에, 현대모비스 주가는 0.41%(1천 원) 밀린 24만3천 원에, 기아 주가는 0.36%(300원) 낮아진 8만34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현대로템(-0.94%)과 현대오토에버 (-0.87%), 현대제철(-0.73%), 현대위아(-0.51%) 주가도 소폭 밀려 이날 현대차그룹 상장 계열사 12곳 가운데 8곳의 주가가 하락했다.

반면 현대차증권 주가는 1.17%(150원) 오른 1만3천 원, 현대글로비스 주가는 0.95%(1500원) 상승한 15만95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현대건설 주가는 0.42%(200원) 더해진 4만8100원, 이노션 주가는 0.17%(100원) 높아진 5만8400원에 장을 종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LG에너지솔루션 '따상' 실패에도 진기록 풍성, 주가 상승 기대감 유효
·  산업은행 회장 이동걸, 에디슨모터스 두고 "쌍용차 차입매수 의심"
·  코로나19 진단검사도 '내돈내검'? 오미크론 확산에 유료화될지 주목
·  현대엔지니어링 공모주 흥행 빨간불, 건설사 상장에 시장 싸늘한 이유
·  쿠팡 현금 이르면 3년 안에 바닥, 강한승 흑자구조 만들 묘책 있나
·  LG전자 전장사업 흑자전환 갈 길 멀어, 반도체 공급부족에 경쟁 치열
·  대우건설 올해 화두 수익성, 백정완 취임 첫해 영업이익 최대기록 도전
·  정의선, 올해 현대차그룹 비주력 계열사 주식 매각으로 얼마나 버나
·  '공모주 지존' LG엔솔 기업공개, '범접불가' 기록과 과제 함께 남겨
·  삼성전자 메모리반도체 투자 줄인다, 올해 파운드리 '올인' 가능성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