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광주은행 광주 남구 1금고 운영 되찾아, 송종욱 "지역 금고지기 역할"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11-12 16:08: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광주은행이 광주광역시 5개 자치구 금고를 모두 확보하며 지역은행으로서 자존심을 지켰다.

광주은행은 2022년부터 4년 동안 광주광역시 남구청 1금고를 맡는다고 12일 밝혔다.
 
광주은행 광주 남구 1금고 운영 되찾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1559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송종욱</a> "지역 금고지기 역할"
▲ 광주은행 본점.

광주은행은 1995년 남구청 개청 이후 줄곧 금고를 맡아 왔다. 3년 전 KB국민은행에게 밀려 금고 자리를 잃었다가 이번에 되찾았다.

남구청 금고는 2022년 기존 단수금고에서 1,2금고 복수체제로 전환한다. 광주은행은 1금고를 맡아 1500억 원 규모의 일반회계를 운영한다.

광주은행은 이로써 광주시 금고를 비롯해 5개 자치구 금고를 모두 맡게 됐다.

전남지역 지자체 가운데에도 전라남도 2금고를 비롯해 목포시 1금고 등 18개 시군에서 금고를 담당하고 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금고지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공자금 역외 유출을 막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경상북도 '반도체 챔버용 부품' 국산화 사업 추진, 구미에 5년간 400억 투자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구독 서비스 출시, LG베스트샵·SKS서울 포함 오프라인서 신청
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 마무리, "현장 일지 자동화로 2개월치 업무 절감"
우리은행, 서울 남대문·강남·홍대에 '우리 이음상담센터' 신설
한국노총 "삼성전자 노조 비난 중단해야, 노동권 제한하는 긴급조정 논의 매우 부적절"
KB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기술 검증 완료 
홈플러스 "운영자금 확보할 길 없어, 메리츠금융이 긴급운영자금 대출해줄 유일한 주체"
총리 김민석 대국민담화, "삼성전자 파업 현실화 때 긴급조정 포함 모든 대응 수단 강구"
NH농협은행장 강태영 춘천 구암마을 찾아 일손 도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삼성전자 노사 18일 2차 사후조정 회의 열기로, 박수근 중노위장도 참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