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7370만 원대로 낮아져, 가상화폐 '혼조' 테마기업 '하락'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11-04 17:59: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7370만 원대로 낮아져, 가상화폐 '혼조' 테마기업 '하락'
▲ 4일 오후 5시45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0종 가운데 103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77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후 5시45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0종 가운데 103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77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7372만6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23%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32% 오른 539만5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1.93% 상승한 66만1천 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 시세 상승폭을 살펴보면 솔라나 5.83%, 리플 2.50%, 폴카닷 5.68%, 루나 4.69%, 유니스왑 1.18%, 알고랜드 1.78%, 엑시인피니티 18.18% 등이다. 
 
반면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2405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2.16% 하락하고 있다. 

도지코인은 1DOGE(도지코인 단위)당 2.05% 빠진 315.3원에, 체인링크는 1.91% 밀린 3만6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라이트코인(-0.62%), 폴리곤(-2.52%), 비트코인캐시(-0.35%), 스텔라루멘(-1.01%), 트론(-0.24%), 이더리움클래식(-1.52%), 디센트럴랜드(-1.85%) 등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대부분 떨어졌다.

4일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전날보다 6.72% 하락한 1만11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6.23% 빠진 1만65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 주가는 5.84% 내린 516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4.03% 떨어진 5710원에 장을 닫았다.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 6.15%를 들고 있다.

반면 카카오 주가는 4.42% 상승한 13만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카카오는 본사, 케이큐브1호벤처투자조합, 카카오청년창업펀드 등을 통해 두나무 지분 21.3%를 들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검찰개혁 두고 "보완수사를 안하는 게 맞지만 예외적 경우도 살펴야"
이찬진 공공기관 재지정 압박에도 '특사경' 강수, 강한 금감원 행보 배경 주목
기후부 신규원전 관련 여론조사 발표, 국민 60% 이상 "계획대로 추진돼야"
[21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한덕수 선고는) 가을서리처럼 명쾌한 판결"
HDC현대산업개발 남부내륙철도 제3공구 수주, 공사비 2297억 규모
이재명 신년 기자회견, '묘수' 없었지만 '투명한 설명'에 안정감 높였다는 평가
중국 리튬 가격 또 일일 상한가로 올라, 현지 금융당국 한 달 새 여섯 번 개입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난해 매출 4.5조에 영업이익 2조 넘어서, "위탁개발생산 위상 강화"
한화오션 캐나다 60조 잠수함 수주 총력전, 현지법인 세우고 캐나다 해군 출신 CEO 영입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송경희 "SKT 과징금 취소소송 적극 대응할 것" "KT엔 적절한 처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