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푸드, 정용진 닮은 캐릭터 '제이릴라' 활용한 빵집 열어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1-11-04 11:11: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푸드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을 닮은 고릴라 캐릭터를 활용한 빵집을 연다.

신세계푸드는 11일 서울 강남 청담동 SSG푸드마켓 1층에 빵집 ‘유니버스바이제이릴라’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신세계푸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0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용진</a> 닮은 캐릭터 '제이릴라' 활용한 빵집 열어
▲ 신세계푸드가 11일 빵집 '유니버스바이제이릴라'를 연다. <신세계푸드>

제이릴라는 영문자 J와 고릴라의 릴라를 합성해 이름붙인 캐릭터로 정 부회장을 닮은 고릴라 캐릭터로 잘 알려져 있다.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정 부회장의 부캐(부캐릭터)로 유명하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유니버스바이제이릴라는 화성에서 태어나 지구로 온 제이릴라의 세계관이 접목된 빵집이다.

제이릴라가 우주 레시피를 바탕으로 화성에서 만들어 즐기던 이색 빵을 지구에 선보인다는 이야기가 중심이다.

유니버스바이제이릴라 매장 인테리어는 고객이 거대한 우주선 안에 있는 듯한 느낌을 경험할 수 있도록 미래지향적 콘셉트가 적용됐다.

신세계푸드는 “‘푸드 콘텐츠 앤 테크놀로지 크리에이터’라는 신세계푸드의 미래 비전에 맞춰 유니버스바이제이릴라뿐 아니라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을 세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