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S일렉트릭, 지역 소외계층에게 기부한 공로로 안양시장표창 받아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11-03 19:14: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S일렉트릭이 지역사회에 기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LS일렉트릭은 3일 경기도 안양시청에서 열린 '2021년 안양시 기부의날' 행사에서 기부문화 확산 유공자 안양시장표창을 수상했다.
 
LS일렉트릭, 지역 소외계층에게 기부한 공로로 안양시장표창 받아
▲ 김유종 LS일렉트릭 인사·경영지원부문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3일 경기도 안양시청에서 열린 '2021년 안양시 기부의날' 행사에서 기부문화 확산 유공자 안양시장 표창을 수상한 뒤 최대호 안양시장(왼쪽에서 두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LS일렉트릭 >

안양시는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사회의 귀감이 되는 자원봉사자, 후원자, 단체를 선정해 유공자 표창을 수여한다.

LS일렉트릭은 2014년부터 본사와 연구소가 위치한 안양시를 포함해 청주, 천안, 부산 등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내 저소득 소외계층 대상으로 시즌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을 시행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LS일렉트릭은 한가위 명절마다 도시락을 선물하고 여름철과 겨울철 냉난방용품을 기부하고 겨울철에는 방한복을 전달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 시민단체와 연계해 도심 속 생태보존 및 환경문제 해결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캠페인도 진행했다.

2일에는 안양시에 있는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내 저소득 독거노인 200여 명에 5천만원 상당의 방한의류와 방한화를 기부하는 행사도 열었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임직원이 준비한 사회공헌활동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행복으로 전달된 것 같아 기쁘다"며 "회사 성장에 지역사회가 늘 함께했다는 점을 감사히 생각하고 주변 이웃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파운드리 2.0' 시장' 2025년 16% 성장, 삼성전자 점유율 4%
반도체 수급 불안에 AI 투자 지연 가능성까지, 삼성·SK하이닉스 성장세 꺾일라 '노심..
이란 전쟁에 자동차용 알루미늄 수급 위기, 현대모비스 공급망 위험 재차 직면 
KT 조직개편·임원인사 단행, B2B·AI 사업 중심 재편
서울시 20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 호 공급, 오세훈 "주거 안정 실현"
[인터뷰] 커리어케어 황민진 "제조와 에너지 산업, 관리자를 넘어 '실행력 있는 해결사..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협업' 페르미 주가 역대 최저가, 'AI 발전소' 첫 고객사 ..
대한항공 부회장 우기홍 "4월부터 비상경영, 고유가 장기화 땐 연간 사업목표 달성 차질"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지지하는 증권사 주의" 권고, 이해관계 반영 불가피
이재명 "긴급한 경우 긴급재정명령 활용할 수도, 종량제 봉투 재고 충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