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GC녹십자랩셀 GC녹십자셀 통합 지씨셀 출범, "세포치료제 리딩기업"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11-02 14:58: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의 통합법인 지씨셀이 공식 출범한다.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은 증권발행실적보고서를 공시해 통합법인 지씨셀(GC Cell)로 새출발한다고 2일 밝혔다. 
 
GC녹십자랩셀 GC녹십자셀 통합 지씨셀 출범, "세포치료제 리딩기업"
▲ 박대우 지씨셀 대표이사.

앞서 1일에는 이사회를 열고 합병종료보고를 마쳤다. 17일부터 주식시장에서도 종목명이 녹십자랩셀에서 지씨셀로 변경된다.

지씨셀은 합병의 가장 큰 시너지로 GC녹십자랩셀의 세포치료제 연구, 공정기술과 GC녹십자셀의 제조역량의 유기적 결합 및 활용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박대우 지씨셀 대표이사는 “통합법인은 인류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한다는 목표로 가장 앞서가는 바이오기업이 될 것이다”며 “조직구조, 인적자원, 업무방식, 인프라 등 통합법인의 역량을 글로벌 표준에 맞춰 글로벌 세포치료제 리딩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반도체 호황 '착시현상' 경고, SMIC "물량 선점 경쟁이 수요 부풀려"
'삼성전자 기밀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선고
자산운용사 블랙록 '석탄 생산 억제' 혐의로 피소, "주주에 심각한 피해"
로이터 "중국 바이트댄스 자체 'AI 칩' 위탁생산, 삼성전자와 협의 중"
에너지 공기업 수장 공백 채우기 언제쯤, 지방선거 앞두고 추가 이탈 모드
바이낸스재팬 대표 "스테이블코인은 웹3산업과 경제 전반 활성화 이끌 인프라"
FT "좀비 기업 불과했던 SK하이닉스, 엔비디아 핵심 AI 동맹으로 탈바꿈"
삼성전자 HBM4 4배 성능 'zHBM' 개발 중, GPU 위로 적층한다
국제통화기금 '개도국 기후대응 지원' 미국이 반대, "본연의 역할 되찾아야"
과기부총리 배경훈 "KT 이사회 비리 의혹 인지, 후속 조치 투명하게 할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