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마켓컬리 내년 상반기 국내증시 상장 추진, "온라인 경쟁력에 투자"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10-29 16:21: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마켓컬리 운영사 컬리가 2022년 국내증시 상장을 추진한다.

컬리는 2022년 상반기 기업공개를 목표로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JP모건을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마켓컬리 내년 상반기 국내증시 상장 추진, "온라인 경쟁력에 투자"
▲ 마켓컬리 로고.

한국거래소는 최근 쿠팡을 비롯한 국내 유니콘 기업(시가총액 1조 원 이상 비상장기업)이 잇따라 미국 증권시장 상장을 추진하자 유니콘기업의 상장요건을 간소화했다.

이에 컬리는 미국 증권시장 상장계획을 취소하고 국내 상장으로 방향을 틀었다.

컬리의 기업가치는 2조5천억 원 수준으로 평가된다.

컬리는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온라인 주문 간소화, 배송 서비스 효율성 개선, 인력 채용 등에 사용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삼성전자 하만 헝가리에 2300억 시설투자, 벤츠 신차용 전장 개발∙생산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