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Who Is?
[인사] 서울신문, 서울와이어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  2021-10-28 12:24:04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 서울신문
미디어전략실 △실장 이경숙
독자서비스국 △국장 한준규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김성수
편집국 △수석부국장 이순녀 △부국장 김은정 김상연 △부국장 겸 디지털미디어센터장 김태균 △부국장 겸 산업부장 박상숙 △부국장 겸 편집1부장 김진성 △정치부장 안동환 △국제부장 주현진 △경제부장 김미경 △사회정책부장 최여경 △사회부장 이제훈 △사회2부장 이창구 △문화부장 홍지민 △체육부장 김경두 △사진부 전문기자 안주영 △사진부장 도준석 △비주얼뉴스부 선임기자 길종만 △비주얼뉴스부장 이다현 △나우뉴스부장 유영규 △웹제작부 기술위원 임천택 △웹제작부장 권성안 △디지털비즈니스부장 정영진

◆ 서울와이어
△편집 담당 대표 겸 부사장 김종현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LG전자 B2B사업 맡은 장익환 은석현, 구광모 육성 의지에 부담 무겁다
·  안철수 단일화 유리한 위치에 서다, 김종인 빠지고 5% 지지도 지속
·  LS그룹 구자은시대 더 젊게, 명노현 중용하고 외부인재 김종우 영입
·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앤소울2 되살리나, 김택진 개발자 자존심 걸어
·  구광모 LG를 강한 컨트롤타워로, 권봉석 계열사 이사회 의장 겸직하나
·  GS건설 한강맨션과 노량진3구역 적극, 임병용 자이 경쟁력 입증 온힘
·  포스코ICT 신인사제도 도입 험난, 노조 '퇴사 압박수단' 강력 반발
·  신동빈 롯데 의사결정에 민첩함을 강제하다, HQ는 BU와 뭐가 다른가
·  LG이노텍 차세대 반도체기판 진출 공식화, 정철동 삼성전기와 기술경쟁
·  현대건설 수주 급해도 디에이치 엄격하게, 윤영준 하이엔드 브랜드 지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