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두산퓨얼셀 대표에 정형락, 퓨얼셀아메리카 대표 겸임해 수소사업 총괄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10-28 10:30: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퓨얼셀 대표이사로 정영락 퓨얼셀아메리카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두산그룹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발전용 수소연료전지사업을 하고 있는 두산퓨얼셀의 신임 대표이사로 정영락 퓨얼셀아메키리카 대표이사 사장이 선임됐다고 밝혔다.
 
두산퓨얼셀 대표에 정형락,  퓨얼셀아메리카 대표 겸임해 수소사업 총괄
▲ 정형락 두산퓨얼셀 신임 대표이사 사장.

정형락 사장은 두산퓨얼셀 대표와 퓨얼셀아메키라 대표를 함께 맡게 되면서 두산그룹의 수소 관련 비즈니스를 총괄하게 됐다.

정 사장은 1969년 8월10일 태어나 대일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93년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1999년 미국 브라운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부터 2007년까지 맥킨지 컨설턴트로 활동했으며 2010년부터 2011년까지 딜로이트 컨설팅 파트너를 맡았다.

정 사장은 2011년 두산중공업 전략기획총괄 전무를 거쳐 2019년부터 2014년까지 두산 퓨얼셀BG장을 지냈다.

2019년부터 퓨얼셀아메리카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유럽 판매 104만2509대로 소폭 감소, 시장 점유율 4위는 지켜
SK하이닉스 미국에 AI 투자법인 설립 검토, 해외 투자·지분 관리 담당
일동제약 지난해 영업이익 195억 내 48.5% 증가, 사업 재정비 효과
IBK기업은행 장민영 체제 첫 정기인사, 여성 부행장 4명으로 역대 최대
이재명 "금감원 특사경 인지수사 제한 부당, 고칠 필요 있어"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에 5080선 상승 마감, 종가 기준 첫 5000선 돌파
현대건설 인천 화수화평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수주, 8721억 규모
HJ중공업 지난해 영업이익 671억 825% 증가, "미국 해군 MRO로 올해도 실적 ..
한국GM '직영 서비스센터 폐쇄' 특별노사협의회 열어, 실무협의체 구성 합의
트럼프가 간밤에 던진 '자동차 관세 25%', 정부 '차분한 대응' 기조로 협상카드 준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